메뉴

이명희 교수, 미드아메리카침례신학원 올해의 동문으로 선정

학교발전과 침례교 신학발전 기여한 공로

 

침례신학대학교(총장 배국원) 이명희 교수가 미국 미드아메리카침례신학원(Mid-America Baptist Theological Seminary)에서 제정한 2013올해의 동문으로 선정됐다.

 

미드아메리카침례신학원 마이클 스프레들린 총장은 2013~14학년도를 시작하는 개강부흥회인 Founders’ Day에서 이 사실을 공포하고 Outstanding Alumnus Awards패를 보내왔다. 학교 측은 이명희 교수가 그동안 침례신학대학교 교수로서 훌륭한 제자들을 배출해왔고,

 

2001년 미드아메리카침례신학원에서 방문교수(visiting professor)로서 신학대학원 과정에서 예배학을 강의, D.Min. 세미나와 여러 과목에서 특강을 하여 미국 신학생들에게 큰 감명을 줬고, 그동안 한국복음주의실천신학회 회장을 역임하는 등 신학발전에 기여한 점 등을 인정하여 올해의 동문으로 선정했다고 설명했다.

 

미국 테네시주 코도바에 위치한 미드아메리카침례신학원은 미국 남침례교의 신앙정신을 확고하게 견지하며 성경의 권위와 복음전도를 강조하는 복음적이고 보수적인 신학원이다. 이명희 교수는 수상 소감에서 모든 것이 하나님의 은혜이며, 앞으로 남은 교수 생활을 통해 더욱 제자들을 사랑하고 침례교회를 섬기겠다고 밝혔다.

 

 



총회

더보기
‘부활의 기쁨’ ‘생명의 능력’
사랑하는 한국교회 성도 여러분, 그리고 기독교한국침례회 모든 교회와 목회자 여러분께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와 평강이 충만하시기를 기원합니다. 2026년 부활절을 맞이해, 죽음을 이기시고 다시 살아나신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의 기쁨과 생명의 능력이 한국교회와 이 나라, 그리고 온 세계 위에 충만히 임하기를 소망합니다. “나는 부활이요 생명이니 나를 믿는 자는 죽어도 살겠고 무릇 살아서 나를 믿는 자는 영원히 죽지 아니하리니 이것을 네가 믿느냐” (요한복음 11:25~26)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은 절망의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에게 주시는 하나님의 궁극적인 희망의 선언입니다. 부활은 단지 과거의 역사적 사건이 아니라, 오늘을 살아가는 우리 모두에게 여전히 유효한 생명의 능력이요, 어둠을 이기고 미래를 여는 하나님의 구원의 역사입니다. 동시에 부활은 멈춰선 시대를 새롭게 하시는 하나님의 변화의 능력이며, 낙심한 영혼을 다시 일으키시는 희망의 시작입니다. 오늘 우리가 마주한 현실은 결코 가볍지 않습니다. 세계는 여전히 전쟁과 갈등의 위기 속에 놓여 있으며, 그 여파는 고유가와 경제적 불안으로 이어져 각 나라와 가정의 삶을 어렵게 만들고 있습니다. 국내적으로도 정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