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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종대 원로목사, 제35차 부천지방교회 순회 집회

 

침례교 전 총회장을 역임한 안종대 목사(삼호교회 원로)가 지난 22~9일 부천지방회(회장 이영호 목사) 소속 교회를 방문하고 지방회 교회와 교제하며 집회를 인도했다.

 

안종대 목사는 심천교회(이종형 목사)를 시작으로 성민교회(이해윤 목사)에서 말씀을 전했으며 오는 29일에는 온예찬교회(정성민 목사)와 영광교회(윤상호 목사)를 방문할 예정이다. 또한 210일에는 온예찬교회에서 진행될 부천지방회 월례회 및 목회자 부부 세미나를 인도한다.

 

한편 안 목사는 217~2230명의 삼호교회(안철웅 목사) 해외선교CWT 선교대원들과 함께 라오스선교여행을 떠난다. 이번 선교여행은 라오스(정진술 선교사)가 운영 관리하는 로고스아카데미를 방문하고 이번에 새롭게 신축한 학교건물에서 예배를 드린다.

 

그리고 현지교회 4군데(폰응암교회, 폰싸이교회, 짠싸왕교회, 라싸라교회)를 선정해 찾아가 현지인을 상대로 하는 전도팔지 CWT를 행한다. 223일 주일오전예배는 진해교회(강대열 목사)에서 설교하고 오후에는 진해목양교회(이경수 목사)에서 예배를 인도한다. 363Mission Tour 계획은 전주지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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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활의 기쁨’ ‘생명의 능력’
사랑하는 한국교회 성도 여러분, 그리고 기독교한국침례회 모든 교회와 목회자 여러분께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와 평강이 충만하시기를 기원합니다. 2026년 부활절을 맞이해, 죽음을 이기시고 다시 살아나신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의 기쁨과 생명의 능력이 한국교회와 이 나라, 그리고 온 세계 위에 충만히 임하기를 소망합니다. “나는 부활이요 생명이니 나를 믿는 자는 죽어도 살겠고 무릇 살아서 나를 믿는 자는 영원히 죽지 아니하리니 이것을 네가 믿느냐” (요한복음 11:25~26)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은 절망의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에게 주시는 하나님의 궁극적인 희망의 선언입니다. 부활은 단지 과거의 역사적 사건이 아니라, 오늘을 살아가는 우리 모두에게 여전히 유효한 생명의 능력이요, 어둠을 이기고 미래를 여는 하나님의 구원의 역사입니다. 동시에 부활은 멈춰선 시대를 새롭게 하시는 하나님의 변화의 능력이며, 낙심한 영혼을 다시 일으키시는 희망의 시작입니다. 오늘 우리가 마주한 현실은 결코 가볍지 않습니다. 세계는 여전히 전쟁과 갈등의 위기 속에 놓여 있으며, 그 여파는 고유가와 경제적 불안으로 이어져 각 나라와 가정의 삶을 어렵게 만들고 있습니다. 국내적으로도 정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