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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1보> “예수의 사람들로 일어나 빛을 발하자”

제21차 한․비전도대회 개회 3박 4일간 전도 종주 진행

필리핀 영적 부흥과 민족 복음화를 75명의 전도단을 이끌고 온 침례교 아멘선교회(이사장 이진선 목사, 회장 김광중 목사)는 지난 223일 필리핀에 도착, 본부 숙소인 필리핀 아멘선교교회에서 제21차 한비 전도대회 개회를 시작으로 공식 일정에 들어갔다.

숙소까지 새벽에 도착한 인원들은 피곤함과 지역 무더위에 적응하기 위해 애를 썼지만 무엇보다 자신 스스로가 이번 선교대회의 영적 무장 세력으로 복음의 영적 무장자로 선교대회 참석자들은 기대와 벅찬 감동으로 대회에 임했다.

특히 전도대원들은 전도대회 일정을 향한 하나님의 놀라운 계획과 성령의 인도하심을 간구하며 뜨겁게 통성으로 기도로 첫 일정을 시작했다.

윤내일 목사의 사회로 진행된 개회예배는 이문구 전도사(목양)의 대표기도가 있은 뒤, 중창단 특별찬양, 아멘선교교회 부설 학교공연팀의 공연이 있은 뒤, 이진선 목사가 예수의 사람들”(3:13~15)란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이진선 목사는 예수의 사람은 예수와 함께 한 사람들로 바로 우리라고 믿음으로 고백해야 할 것이라며 예수의 사람들은 전도도 하는 사람들로 우리 모두 보냄을 받은 사람으로 이번 전도대회가 주님 안에 결실을 맺는 자리가 되길 소망한다고 전했다.

말씀을 들은 후, 이진선 목사와 최영태 선교사가 활동에 대한 광고와 센터를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다.

최영태 선교사는 아멘선교센터는 필리핀의 여러 선교센터에 비해서 자부할 수 있는 센터라고 할 수 있다선교지에서의 개인적인 활동을 최대한 자제하고 전도활동에 적극적으로 임할 수 있도록 지시와 통제에 따라줬으면 한다고 말했다.

이어 윤내일 목사가 주요 일정에 대해 설명한 뒤, 아멘선교회 회장 김광중 목사(팽성)의 축도로 개회예배를 마쳤다.

/ 필리핀=이송우 차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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