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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신대, 예비 목회자 위한 설교 실습실 개관

배국원 총장 “훌륭한 설교자의 산실이 되길 바란다”고 축하해


침례신학대학교(총장 배국원)는 지난 313일 설교실습실 개관식을 가졌다. 교직원 및 재학생등 약 50여 명이 참석한 개관식에서 배국원 총장은 설교실습실 개관에 수고한 여러 교직원에게 감사드린다. 침례교는 말씀이 강한 교단이다.


이곳에서의 연단을 통해 많은 신학생들이 교단과 교계의 훌륭한 설교가가 많이 배출되길 바란다고 축하했다. 이욱세 원우회장은 사역자들을 위해 설교실습실은 반드시 필요한 시설이었는데, 금번에 개관으로 인해 학생들이 설교 준비하면서 본인의 설교 자세 및 발성들을 보면서 모니터링 하고 수정할수 있게되어 앞으로 보다 나은 설교를 하는데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다고 환영했다


설교학을 담당하는 문상기 교수도 오랜 숙원이었던 설교실습실이 개관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하며, 앞으로 설교훈련에 큰 발전이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자유관 3층 강의실에 개관한 설교실습실에는 강대상과 마이크, 동영상 녹화시스템 및 40명이 참관할 수 있도록 좌석이 설치되어 있으며 앞으로 학생들의 설교 실습 수업 및 과제 등에 활용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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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활의 기쁨’ ‘생명의 능력’
사랑하는 한국교회 성도 여러분, 그리고 기독교한국침례회 모든 교회와 목회자 여러분께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와 평강이 충만하시기를 기원합니다. 2026년 부활절을 맞이해, 죽음을 이기시고 다시 살아나신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의 기쁨과 생명의 능력이 한국교회와 이 나라, 그리고 온 세계 위에 충만히 임하기를 소망합니다. “나는 부활이요 생명이니 나를 믿는 자는 죽어도 살겠고 무릇 살아서 나를 믿는 자는 영원히 죽지 아니하리니 이것을 네가 믿느냐” (요한복음 11:25~26)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은 절망의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에게 주시는 하나님의 궁극적인 희망의 선언입니다. 부활은 단지 과거의 역사적 사건이 아니라, 오늘을 살아가는 우리 모두에게 여전히 유효한 생명의 능력이요, 어둠을 이기고 미래를 여는 하나님의 구원의 역사입니다. 동시에 부활은 멈춰선 시대를 새롭게 하시는 하나님의 변화의 능력이며, 낙심한 영혼을 다시 일으키시는 희망의 시작입니다. 오늘 우리가 마주한 현실은 결코 가볍지 않습니다. 세계는 여전히 전쟁과 갈등의 위기 속에 놓여 있으며, 그 여파는 고유가와 경제적 불안으로 이어져 각 나라와 가정의 삶을 어렵게 만들고 있습니다. 국내적으로도 정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