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시작페이지로
즐겨찾기
2026.01.07 (수)
회원가입
로그인
동두천 -0.7℃
흐림
강릉 4.1℃
구름조금
서울 2.0℃
박무
대전 0.5℃
맑음
대구 -2.1℃
맑음
울산 1.1℃
맑음
광주 -0.8℃
구름많음
부산 2.9℃
맑음
고창 -1.1℃
흐림
제주 7.8℃
구름조금
강화 2.0℃
구름조금
보은 -3.1℃
맑음
금산 -1.7℃
흐림
강진군 -3.3℃
맑음
경주시 -4.2℃
맑음
거제 -0.5℃
맑음
기상청 제공
검색어를 입력해주세요.
검색하기
전체기사
총회
뉴스
기관
지방회 단체
교계
선교
선교뉴스
NGO
목회·신학
목회
설교
상담&치유
신앙
생활
문화
기독교문화
목산마을
사모행전
문화기고
오피니언
사설
시론
여의도의 창
특별기고
탐방
탐방
교회탐방
인터뷰
특집
PDF지면
재정보고
메뉴
닫기
전체기사
총회
뉴스
기관
지방회 단체
교계
선교
선교뉴스
NGO
목회·신학
목회
설교
상담&치유
신앙
생활
문화
기독교문화
목산마을
사모행전
문화기고
오피니언
사설
시론
여의도의 창
특별기고
탐방
탐방
교회탐방
인터뷰
특집
PDF지면
재정보고
홈
이전
441
442
443
444
445
446
447
448
449
450
다음
많이 본 기사
1
처음 마주한 총회, 그곳엔 ‘사람’이 있었다
2
“커피 한 잔에 복음의 향기를 담다”
3
헤어질 결심
4
115차 총회, 기관 순방…“상생 협력의 길 모색”
5
“생명의 복음을 전하는 침례교회로 세워지길”
6
산돌침례교회 원로목사 추대·담임목사 취임 감사예배
7
교회 건물은 도구, 함께 함은 하나님 나라를 위한 것
8
물댐교회, 뉴라이브즈교회 설립 감사예배 드려
9
FMB, 7회 선교포럼 통해 미전도종족 선교 비전 공유
10
한국침신대 95학번 동기회 모교 장학 후원
Today's 오피니언
더보기
2025-12-23 11:28
허생전으로 보는 신학교 이사회의 미래
2025-12-17 11:17
평화의 왕 예수
2025-12-03 14:10
한글성경이 우리에게 오기까지(28)
2025-12-03 14:10
다시 협력으로
2025-11-19 14:14
헤어질 결심
총회
더보기
“사역자가 아닌 복음의 거룩한 혁명가로”
이번 115차 총회 지방회 의장단 워크숍은 특별한 순서를 가졌다. 지난 12월 미래목회 세미나에서 미래 목회 현상에 대한 말씀을 전했던 안희묵 대표목사(멀티꿈의)가 “내 인생을 망치러 온 나의 구원자를 위하여”란 주제로 특강했다. 특별히 이번 특강은 인공지능 시대에 어떠한 목회 사역을 전개해야 하는지를 돌아보고 변화의 시기를 맞이한 우리의 자세에 대해 일목요연하게 제시했다. 안희묵 목사는 먼저 우리 교단의 교세보고서를 근거 자료로 제시하며 교회의 위기를 설명했다. 안 목사는 “교세 보고 자료를 바탕으로 재적교인 100명 이하의 교회가 전체 침례교회의 86.34%를 차지할 정도로 급격한 감소세를 보이고 있다. 이는 마냥 교회가 지금이 상황에 안주하거나 머물러서는 아무것도 할 수 없는 시대임을 우리는 자각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또한 “이제는 변화가 아닌 혁명이 필요한 시기이며 하나님 나라의 거룩한 혁명가로 거룩한 혁명에 동참해야 하기를 원한다”며 “내일 당장 목회자가 사례비를 받지 못하는 상황이 발생했다고 생각하면 적어도 목숨을 걸고 죽으면 죽으리라는 각오로 엄청난 변화를 경험하는 목회 사역을 전개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안희묵 목사는 “미국교회의 쇠퇴하는 시
교단 정체성 확립 ‘협력’ ‘협동’하는 총회
115차 총회-월드베스트프랜드 MOU 체결
변화의 희망, 예수 그리스도
‘AI, 목회의 긍정적인 협력자로 활용하라’
탐방 특집
더보기
개척교회의 숙제 ‘교회의 건강성’ ‘체계적인 사역’ ‘교회 성장’
교회를 개척한다는 것, 하나님 나라를 향한 복음의 열정을 담는 여정과도 같다. 매년 여러 지방회에서 교회가 세워지고 설립 감사예배가 드린 이후 과연 어떤 사역들이 펼쳐질까? 광주지방회(회장 유상철 목사)는 전도부(부장 김경배 목사) 주관으로 큰기쁨침례교회에서 지방회에서 교회를 개척하고 묵묵히 복음의 사역을 감당하고 있는 박병주 목사(큰기쁨)와 김도성 목사(함께세우는), 이형곤 목사(제자비전), 강언덕 목사(늘푸른언덕), 박길삼 목사(에덴) 등이 한 자리에 함께해 개척교회의 현실과 이를 통해 보게된 희망 목회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지방회는 사전에 토론 내용에 대한 질의를 사전 배부해 준비했으며 김경배 목사(성암)의 사회로 현장의 목소리를 담았다. <편집자주> ◇ 각자 교회에 대한 소개와 강조하는 사역에 대해 말씀해 주셨으면 합니다. 박길삼 목사=가장 먼저 떠오르는 것은 교회다운 교회, 이 땅에 소망이 되는 교회, 가족의 구원을 통한 믿음의 이어달리기, 다음세대를 살리는 사역이 중요합니다. 이형곤 목사=사랑으로 하나되는 공동체 세우기라고 생각됩니다. 무엇보다 목장 사역도 소홀히 할 수 없습니다. 지체들과 하나되며 감사를 나누고 생명의 삶으로 살아가
“달편지는 선조들의 신앙의 절개, 교단의 상황을 볼 수 있는 귀중한 유물입니다”
성령의 충만함으로 복음 전도 사명을 완수하자
“등불성경은 하나님의 손길과 인도하심으로 이뤄낸 작품”
최인수 총회장 “지금은 골든타임, 모두 함께 변화의 길로 나아가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