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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보기도로 언제나 승리하는 여성리더들

전여회, 2013 중보기도세미나 가져

 

전국여성선교연합회(전여회,회장 김정옥, 총무 백순실)는 중보기도의 중요성을 재조명하고, 기도에 대해 배우며 함께 뜨겁게 기도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하고자 지난 41일 개포동에 위치한 여성선교회관 5층에서 중보기도 세미나를 열었다. 100여 명의 여선교회원들 및 안식년 선교사가 참석한 이번 세미나는 중보기도의 중요성을 깨닫고, 승리를 이끄는 중보기도에 대해 배우며, 기도를 통한 성령의 역사하심을 경험하는 귀한 시간이 됐다.

 

특별히 이번 세미나에서 강의하고 기도회를 이끈 한승현 목사(세종지구촌)는 두 회에 걸쳐 중보기도의 중요성에 대해 강의하며 직접 기도회를 이끌었다. 먼저 오전시간에 중보기도의 승리란 주제로 강의한 한 목사는 모세와 아론, 훌이 함께 합심으로 기도했을 때 이스라엘 백성이 아말렉과의 전쟁에서 승리를 할 수 있었던 것처럼, 두세 사람이 함께 기도할 때 더욱 특별한 승리와 번영을 이끌어 낼 수 있다,

 

팀을 이룬 중보기도의 능력에 대해 강조했다. 또한 감사함으로 기도를 시작하고, 기도대상자들의 마음을 공감하며 기도해야 하는 중보기도자의 자세에 대해서도 말했다. 강의에 이어 참석자들은 한 목사의 인도에 따라 세 사람씩 짝을 이루어 서로의 기도제목을 듣고 간절히 그 문제들을 위해 기도하는 간구의 시간을 가졌다.

 

두 번째 시간에는 응답받는 기도란?’ 이라는 주제로 한 목사의 강의가 있었다. 한 목사는 약속의 말씀을 따라, 겸손과 기대와 이루실 것을 믿음으로 기도하는 기도가 응답받는 기도라고 전하며, “단순히 비를 구했던 엘리야에게 큰 비를 주실 것을 약속하신 우리의 생각보다 더 넘치도록 응답하시는 하나님만을 온전히 의지하고 기도해야 한다고 도전했다.

 

이어 한 목사의 인도로 둘 씩 짝지어 각 지역에서 어려움을 겪고 계신 긴급 상황의 선교사님들을 위해, 전여회와 10월에 있을 제12차 아시아 침례교 여성대회를 위해 뜨겁게 합심하며 기도하였고, 짝을 이룬 서로를 위해 축복 기도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 백순실 총무의 광고가 있은 후, 권찬대 목사(등대교회)의 축도로 모든 중보기도세미나의 순서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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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인수 총회장 “희망과 변화를 이끌어내겠다”
115차 총회 81대 총회장 이·취임 감사예배가 지난 10월 24일 경기도 화성 라비돌리조트에서 총회 임역원과 교단 목회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1부 감사예배는 총회 전도부장 박한성 목사(세종꿈의)의 사회로 총회 군경부장 이길연 목사(새서울)가 대표로 기도하고 경기도침례교연합회 대표회장 이병천 목사(지구촌사랑)의 성경 봉독, 배진주 자매(공도중앙)의 특송 뒤, 이동원 목사(지구촌 원로)가 “깊은 데로 나아갑시다”(눅 5:1~6)란 제목으로 설교했다. 이동원 목사는 설교를 통해, “침례교 목회자의 특징이라고 하면 단순하게 말씀을 사랑하고 가르치는 것이며 그 말씀을 붙들고 최선을 다해 복음 전도에 우선순위를 다하는 것”이라며 “침례교회가 다시 부흥의 계절, 아름다운 침례교회의 계절을 맞이하기 위해서는 오직 말씀에 순종하고 복음을 전하는 일에 전념하는 총회가 돼야 하며 새로운 교단의 미래를 열어가기 위해 정직한 성찰과 회개로 과거를 극복하고 주님의 말씀만을 향해 나아가는 총회가 되기를 소망한다”고 전했다. 2부 축하식은 사회부장 윤배근 목사(꿈이있는)의 사회로 81대 총회장 최인수 목사(공도중앙)가 80대 총회장 이욥 목사(대전은포)에게 이임패를 증정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