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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목회센터, 리더십 캠프서 목회열정 다짐



미래목회 허브센터(센터장 박정근 목사)는 지난 8월 21~22일 이틀간 용인 라마다 호텔에서 제3차 목회자 동반성장 리더십캠프를 진행했다. “다시 시작하는 목회열정”이란 주제로 열린 이번 캠프는 꿈꾸는교회(박창환 목사)의 은혜로운 찬양으로 시작됐다. 우리교단 안희묵 총회장이 전국 각지에서 먼 길을 찾아온 170여 목회자들을 환영하며 캠프를 통한 목회 열정의 회복을 간구했다.


캠프의 강연은 박창환 목사(꿈꾸는), 정창식 목사(망성), 박정근 목사(영안), 반기성 목사(꿈이있는), 안희묵 총회장(꿈의)이 맡았으며, 차성회 목사(샘밭)와 김명식 목사(평화)가 15분간의 세바시 강연을 펼쳤다. 저녁집회는 김병삼 목사(만나)를 초청해 목회의 본질을 돌아보며 처음 마음을 회복하는 시간이 됐다. 또한 꿈꾸는교회 스텝들의 섬김으로 세미나가 더욱 풍성하게 진행됐다는 후문이다. 


안희묵 총회장은 공약한 대로 지난 3차례에 걸친 미래목회허브센터 세미나에 참여한 교회 중 100개 교회를 선정해 매월 10만원씩 1000만원(각 교회별)을 9월부터 지원하기로 했으며 목회자들에게 목회적인 도움 뿐 아니라 실제적인 도움을 줄 예정이다.         


이송우 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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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활의 기쁨’ ‘생명의 능력’
사랑하는 한국교회 성도 여러분, 그리고 기독교한국침례회 모든 교회와 목회자 여러분께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와 평강이 충만하시기를 기원합니다. 2026년 부활절을 맞이해, 죽음을 이기시고 다시 살아나신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의 기쁨과 생명의 능력이 한국교회와 이 나라, 그리고 온 세계 위에 충만히 임하기를 소망합니다. “나는 부활이요 생명이니 나를 믿는 자는 죽어도 살겠고 무릇 살아서 나를 믿는 자는 영원히 죽지 아니하리니 이것을 네가 믿느냐” (요한복음 11:25~26)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은 절망의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에게 주시는 하나님의 궁극적인 희망의 선언입니다. 부활은 단지 과거의 역사적 사건이 아니라, 오늘을 살아가는 우리 모두에게 여전히 유효한 생명의 능력이요, 어둠을 이기고 미래를 여는 하나님의 구원의 역사입니다. 동시에 부활은 멈춰선 시대를 새롭게 하시는 하나님의 변화의 능력이며, 낙심한 영혼을 다시 일으키시는 희망의 시작입니다. 오늘 우리가 마주한 현실은 결코 가볍지 않습니다. 세계는 여전히 전쟁과 갈등의 위기 속에 놓여 있으며, 그 여파는 고유가와 경제적 불안으로 이어져 각 나라와 가정의 삶을 어렵게 만들고 있습니다. 국내적으로도 정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