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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나눔, 헌혈로 실천하세요”

침신대, 재학생 교직원 헌혈 행사 가져

 

침례신학대학교(총장 배국원)는 지난 423일 대학 도서관 관장 앞에서 송강사회복지관, 대한적십자 혈액원과 공동으로사랑의 헌혈행사를 가졌다.

 

매학기 1회씩 진행된 이번 행사에는 교직원, 재학생 90여명이 참가했으며, 그 자리에서 60여장의 헌혈증을 기부했다. 헌헐 행사에 참석한 김영훈(사회복지학과4) 학우는날씨도 좋지 않고, 중간고사기간이라 바쁘고 힘들지만 이웃과 사랑을 나누고 체험하는 행사에 참여하여 보람 있고 뿌듯하다고 소감을 전했다.

 

모아진 헌혈증은 송강사회복지관을 통하여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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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인수 총회장 “희망과 변화를 이끌어내겠다”
115차 총회 81대 총회장 이·취임 감사예배가 지난 10월 24일 경기도 화성 라비돌리조트에서 총회 임역원과 교단 목회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1부 감사예배는 총회 전도부장 박한성 목사(세종꿈의)의 사회로 총회 군경부장 이길연 목사(새서울)가 대표로 기도하고 경기도침례교연합회 대표회장 이병천 목사(지구촌사랑)의 성경 봉독, 배진주 자매(공도중앙)의 특송 뒤, 이동원 목사(지구촌 원로)가 “깊은 데로 나아갑시다”(눅 5:1~6)란 제목으로 설교했다. 이동원 목사는 설교를 통해, “침례교 목회자의 특징이라고 하면 단순하게 말씀을 사랑하고 가르치는 것이며 그 말씀을 붙들고 최선을 다해 복음 전도에 우선순위를 다하는 것”이라며 “침례교회가 다시 부흥의 계절, 아름다운 침례교회의 계절을 맞이하기 위해서는 오직 말씀에 순종하고 복음을 전하는 일에 전념하는 총회가 돼야 하며 새로운 교단의 미래를 열어가기 위해 정직한 성찰과 회개로 과거를 극복하고 주님의 말씀만을 향해 나아가는 총회가 되기를 소망한다”고 전했다. 2부 축하식은 사회부장 윤배근 목사(꿈이있는)의 사회로 81대 총회장 최인수 목사(공도중앙)가 80대 총회장 이욥 목사(대전은포)에게 이임패를 증정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