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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신대, “학부모 1일 초청 예배”

학부모 목회자 초청, 재학생들과 함께해

 

침례신학대학교(총장 배국원)는 지난 516일 교내에서 학부모 1일 초청 예배를 진행했다. 학생실천처 주관으로 진행된 이번 행사는 신학대학교의 특성상 목회자 자녀들이 많이 재학하는 상황에서 학부모 목회자를 초청해 재학생과 함께 예배를 드리며, 목회자이면서 학부모로서의 대학시절 추억과 신학생으로의 격려 및 당부의 메시지를 전했다.

 

배국원 총장은 예배 후 교내 복지관 북카페에서 방문한 목회자들을 초청하여 오찬을 가졌다. 이 자리에서 배 총장은 이번 예배를 위해 전국에서 찾아주신 학부모님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모교의 발전을 위해 기도와 격려를 당부한다고 감사인사를 전했다.

 

이번에 초청된 목회자들은 학교에 맡긴 자녀들을 영적 지도자로 양육하기 위해 애쓰시는 교직원 여러분에게 감사하다고 화답했다. 대학은 앞으로도 이러한 특별 예배를 통해 다양한 방법으로 학생들의 영적 성장을 위해 최선을 다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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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5차 총회 81대 총회장 이·취임 감사예배가 지난 10월 24일 경기도 화성 라비돌리조트에서 총회 임역원과 교단 목회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1부 감사예배는 총회 전도부장 박한성 목사(세종꿈의)의 사회로 총회 군경부장 이길연 목사(새서울)가 대표로 기도하고 경기도침례교연합회 대표회장 이병천 목사(지구촌사랑)의 성경 봉독, 배진주 자매(공도중앙)의 특송 뒤, 이동원 목사(지구촌 원로)가 “깊은 데로 나아갑시다”(눅 5:1~6)란 제목으로 설교했다. 이동원 목사는 설교를 통해, “침례교 목회자의 특징이라고 하면 단순하게 말씀을 사랑하고 가르치는 것이며 그 말씀을 붙들고 최선을 다해 복음 전도에 우선순위를 다하는 것”이라며 “침례교회가 다시 부흥의 계절, 아름다운 침례교회의 계절을 맞이하기 위해서는 오직 말씀에 순종하고 복음을 전하는 일에 전념하는 총회가 돼야 하며 새로운 교단의 미래를 열어가기 위해 정직한 성찰과 회개로 과거를 극복하고 주님의 말씀만을 향해 나아가는 총회가 되기를 소망한다”고 전했다. 2부 축하식은 사회부장 윤배근 목사(꿈이있는)의 사회로 81대 총회장 최인수 목사(공도중앙)가 80대 총회장 이욥 목사(대전은포)에게 이임패를 증정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