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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바라기선교회, 온라인 무료 여름캠프 개최

주바라기 유튜브 채널 통해 실시간 라이브 스트리밍 진행


주바라기선교회(대표 하재호 목사)는 오는 8월 8일(1차), 8월 15일 두 차례에 걸쳐 온라인으로 선교비전캠프를 진행한다. 주바라기 선교회가 주최하는 ‘주바라기 선교비전캠프’는 매년 400~500여 교회에서 약 1만 여명의 청소년과 청년들이 참여하는 청소년 캠프이다.


그동안 주바라기 선교비전캠프를 다녀간 청년과 청소년 숫자는 30만 명을 넘겼고, 교사교육도 3만 여명이 참가해 각 교회를 섬기고 있다. 올해는 코로나19로 인해 오프라인 캠프가 아닌 주바라기 유튜브 채널 통해 실시간 라이브 스트리밍으로 진행되며 참가비는 무료이다.


‘주여 이 땅 고쳐 주소서(대하7:14)’란 주제로 열리는 ‘2020여름 주바라기 온라인선교비전캠프’는 주바라기찬양단이 찬양을 담당하고 안호성 목사(울산온양순복음)와 안도엽 목사(경기중앙)가 강사로 나선다. 또한 찬양사역자 심종호와 유은성이 게스트로 참석해 은혜로운 찬양과 간증, 복음 메시지를 전할 예정이다.


신청안내는 주바라기선교회 홈페이지(www.juba.co.kr)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캠프의 일정은 1차: 8월 8일 오후 3시, 2차: 8월 15일 오후 3시로 중복 참여도 가능하며 1차 캠프의 강사는 안호성 목사, 심종호 찬양사역자, 주바라기찬양단이 나서고, 2차 캠프는 안도엽 목사, 유은성 찬양사역자, 주바라기찬양단이 맡는다. 주바라기선교회 대표 하재호 목사는 “많은 교회들이 정해진 시간에 온라인 캠프에 참석하셔서 침체된 중·고등부와 청년대학부에 성령의 새바람이 일어나는 기회가 되시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범영수 차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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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목회의 긍정적인 협력자로 활용하라’
115차 총회(총회장 최인수 목사)는 교회가 직면한 위기와 기회를 함께 고민하며 미래를 준비하자는 취지로 지난 12월 1일부터 3일까지 미래교회 목회세미나를 개최했다. 12월 3일 세 번째 주제는 ‘AI와 목회 적용’으로 세종꿈의교회(안희묵 대표목사)에서 교단 주요 목회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세미나는 총회 전도부장 박한성 목사(세종꿈의)의 사회로 시작됐으며, 최인수 총회장(공도중앙)이 환영사를 전했다. 이어 우리 교단 제73대 총회장을 역임한 안희묵 목사(세종꿈의)가 ‘내 인생을 망치러 온 나의 구원자’(롬 12:2~3)라는 제목으로 설교를 전했다. 최인수 총회장은 “오늘은 인공지능이라는 문화 혁명의 시대에 목회자들이 이를 수용하고 활용해야 할 때”라며 “우리 목회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세우는 귀한 시간이 되기를 소망한다”고 인사했다. 안희묵 목사는 “시대의 변화를 민감하게 읽고 변치 않는 복음을 시대에 맞게 전하기 위해서는 이를 받아들이고 활용할 수 있는 지혜가 목회자에게 필요하다”며 “AI가 우리를 위협하는 도구가 아니라 목회의 새로운 잠재력을 여는 조력자로 바라본다면 오늘 세미나는 큰 힘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세상적으로 보면 예수님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