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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회

2021년 군종장교요원 최종 3명 선발

임관 예정 1명 ․ 요원 선발에서 남녀 각 1명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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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부가 실시한 2021년 군종장교요원 선발전형 결과, 남여 각 1명이 최종합격했다.

이번 군종요원으로 발탁된 이전원 목사(맨 왼쪽 사진)은 여성 군종요원으로 지구촌교회에서 사역하며 평소 군선교 사역을 준비해왔다. 백영철 목사(가운데 사진)는 지난해 2020년 군종장교 단기 전역자로 다시 군종요원 선발에 응시해 당당하게 합격했다. 백 목사는 특히 학사장교 이력까지 있어 장교입대만 세 번째이다.

 

이와 함께 군종요원 후보생인 심진 목사(가장 오른쪽 사진)2014년도 군종사관후보생 선발시험에 합격해 2018년부터 육군학생군사학교 문무대교회에서 교육 목사로 섬기고 있다. 이번 군종장교요원은 오는 331일 입대해 기초군사교육을 받을 예정이며 625일에 임관하고 71일부터 군선교 사역을 감당하게 된다.

 

이전원 목사는 부족하지만 하나님의 부르심에 순종함으로 나아 가며 군복음화를 위해 맡겨주신 사명을잘 감당하겠다면서 이 땅에 수많은 청년들이 하나님께로 돌아오는 일에 함께 중보와 관심을 가져주시기를 바란다고 밝혔다.심진 목사는 입대를 앞두고 군선교 사역의 부담도 있지만 하나님께서 주신 지혜로 군현장에서 직접 복음을 전할수 있기를 기다리고 있다코로나로 많은 제한된 상황이지만 젊은 용사들과 함께 말씀과 기도로 이겨나갈 수 있도록 군종목사로 본연의 임무에 충실하겠다고 말했다.

 

백영철 목사는 세 번째 군생 활이자 두 번째 군종장교 생활을 시작하며 더 주님 말씀에 순종하고 군종목사로 본이 되겠다특별히 선교적 사명과 비전에 주목해 소초단위에서 교회 공동 체를 세우고 주님과 동행하는 이들이 많아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침례교 군종목사단장이자 현 육군 군종목사단장 배동훈 목사는 우리교단에 귀한 군종자원이 배출하게 된 것에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며 앞으로 이들이 사역에 하나님의 은혜가 충만하도록 전국 교회와 동역자들의 격려와 기도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현재 우리교단은 군종 장교요원은 올해 임관 예정인 3명을 포함해 15명이 사역하고 있다.

이송우 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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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선교회 211차 정기이사회 국내선교회(이사장 이정현 목사. 회장 유지영 목사)는 지난 4월 22일 여의도 총회 13층 회의실에서 제211차 정기이사회를 가졌다. 1부 경건회는 김영재 이사(제주오라)의 기도와 정창도 이사장(경산)의 이사야 41장 10절 본문과 “두려워하거나 놀라지 말라”란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유지영 회장은 인사를 통해 “훈련받은 해외선교사들까지 입국시켜 민족복음화인 국내선교와 국내선교회를 향한 하나님의 놀라운 은혜에 감사드린다”고 전했으며 차남조 이사(한샘)의 축도로 경건회를 마쳤다. 이어서 진행된 회무에서는 김주만 서기의 전회의록 낭독과 유지영 회장의 세무조정계산서와 공익법인 등의 세무확인서, 운영비 수지현황보고, 임대현황, 기금보고를 문서와 구두 보고를 통해 인준됐으며, 2021년 상반기 기금 심사 현황에 대해 지역 이사들의 실사 보고에 이어 엄격하고 공정한 심사를 진행했다. 유지영 회장은 그동안 있었던 사업보고와 향후 있을 선교 계획에 대하여 보고했다. 이사장, 회장, 교회 제안은 안건대로 통과했다. 국내선교회 제211차 이사회는 회의록 채택을 한 후에 폐회했으며 유지영 회장은 “국내선교회 업무 자체가 채권에 관한 것이고. 개인정보의 중요성을 감안해 회의 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