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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신도단체협의회 7월 순회헌신예배 개최

침례교 전국남선교연합회 주관으로 드려

 

한국교회평신도단체협의회(평단협, 대표회장 조석환 장로)는 지난 723일 서울 연지동 한국교회기독교연합회에서 평단협 7월 헌신예배를 침례교 전국남선교연합회(전남연, 회장 김윤식 장로) 주관으로 드렸다.

 

평단협 공동회장 김윤식 장로(기침)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예배는 공동부회장 김순배 장로(기침)의 기도, 김동철 장로(강남중앙)의 성경봉독, 강남중앙교회 라우디스여성중창단의 특별찬양이 있은 뒤, 피영민 목사(강남중앙)두 종류의 바위!”(16:18~23)란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이어 평단협 회계 신치순 장로의 헌금기도와 침례교 뱁티스트찬양단의 헌금 찬양, 평단협 대표회장 조석환 장로가 인사말을 전했다.

 

특별기도 순서에는 공동회장 김기두 정교(구세군)한반도 평화적 통일을 위해”, 감사 박간 장로(기침)한국교회와 교계 지도자를 위해”, 증경 사무총장 배금규 장로(기하성)평신도단체협의회 발전을 위해각각 기도했으며 평단협 사무총장 조성제 장로의 광고가 있은 뒤, 피영민 목사의 축도로 예배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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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활의 기쁨’ ‘생명의 능력’
사랑하는 한국교회 성도 여러분, 그리고 기독교한국침례회 모든 교회와 목회자 여러분께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와 평강이 충만하시기를 기원합니다. 2026년 부활절을 맞이해, 죽음을 이기시고 다시 살아나신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의 기쁨과 생명의 능력이 한국교회와 이 나라, 그리고 온 세계 위에 충만히 임하기를 소망합니다. “나는 부활이요 생명이니 나를 믿는 자는 죽어도 살겠고 무릇 살아서 나를 믿는 자는 영원히 죽지 아니하리니 이것을 네가 믿느냐” (요한복음 11:25~26)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은 절망의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에게 주시는 하나님의 궁극적인 희망의 선언입니다. 부활은 단지 과거의 역사적 사건이 아니라, 오늘을 살아가는 우리 모두에게 여전히 유효한 생명의 능력이요, 어둠을 이기고 미래를 여는 하나님의 구원의 역사입니다. 동시에 부활은 멈춰선 시대를 새롭게 하시는 하나님의 변화의 능력이며, 낙심한 영혼을 다시 일으키시는 희망의 시작입니다. 오늘 우리가 마주한 현실은 결코 가볍지 않습니다. 세계는 여전히 전쟁과 갈등의 위기 속에 놓여 있으며, 그 여파는 고유가와 경제적 불안으로 이어져 각 나라와 가정의 삶을 어렵게 만들고 있습니다. 국내적으로도 정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