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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무보고> 총회빌딩에 대한 감격을 전하고자 합니다.

 

총회빌딩은 710일에 준공을 마치고 마무리 정리를 하고 있습니다 

교단 모든 교회들과 목회자들이 기도해주셨기에 가능한 일이었습니다. 총회빌딩의 모습을 보면서 어떤 기타교단의 빌딩보다도 아름답고 진취적이고 풍성한 모습이라고 느껴져 하나님께 감사함과 교회들과 특별히 모든 목회자들에게 감사하는 마음입니다.

이 일에 수고한 건축회사, 관리, 건축위원 등을 통해서 하나님의 특별한 도우심이 있었음을 볼 수 있었습니다. 한건의 안전사고도 없었고 공사가 멈추는 일이 없었고 예정된 대로 모든 건축이 마쳐지는 일은 기적적인 하나님의 은혜였습니다.

이제 총회는 82211시에 헌당예배를 합니다. 이 기쁨의 잔치에 교단 목회자들이 참석해 주시기 바랍니다. 외부에서 인사들을 초청하기도 하지만 교단의 목회자들과 함께 기쁨과 감사를 나누고자 합니다. 8월중에는 총회사무실 공사를 하게 되고 이후 각 기관이 입주하는 과정을 가지게 될 것입니다.

임대를 위한 임대회사와 건물관리를 체계적으로 하기 위하여 관리업체를 선정하였습니다.

임대는 12월말까지 모든 공간을 채우는 목표를 가지고 있습니다. 빨리 임대가 마쳐지도록 기도해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앞으로 총회빌딩의 수익을 통하여 총회가 최우선해야 할 침례교회들의 성장을 지원하는 프로그램과 교단의 다음세대를 준비하고 목회자 복지의 초석을 놓는 일을 속히 할 수 있도록 기관들의 참여와 교단 재원들을 집약함으로 부채를 속히 상환하는 일은 총회가 해야 할 과제일 것입니다. 하나님의 일하심안에서 긍정을 선포하며 이 기쁨의 일에 참여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건물수익으로만 부채를 해결하고자 한다면 아까운 시간이 지나갑니다. 그러므로 교회들과 성도들이 건축헌금을 해주시기를 부탁드리고 있습니다.

어떤 목사님은 농촌교회로서 드리는 100만원의 건축헌금이 전체금액에서 크지는 않지만 다른 교회들과 성도들이 함께 참여하는 기회가 됐으면 좋겠기에 최선을 다해 드린다고 마음을 전해주셨습니다.

각 교회를 방문하여 부탁드려야겠지만 그렇지 못한 점 죄송합니다만 목사님들께서 교단을 사랑함으로 교단의 성숙함으로 각 교회들이 총회빌딩 건축헌금에 참여해주셔서 우리 모두의 손길로 총회빌딩을 세움으로 총회빌딩 수익으로 우리가 해야 할 귀한 사역들을 앞당겨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빌딩의 한 부분에 드리신 분들을 기념하는 명패를 제작할 것입니다.

빌딩에 대한 어떠한 부정의 표현들도 용납하지 마시고 희망의 소식을 나누는 일에 앞서 주시기를 부탁드리기에 이 글을 드립니다.

앞으로 교회별, 기관별, 지방회들이 총회빌딩 방문을 계획해 주시고 총회빌딩안에서 날마다 축제가 있도록 해주시기 바랍니다.

헌당예배에 참석하시는 목사님과 성도들께서는 총회 사무실에 연락해주시면 잘 준비하도록하겠습니다.

무더운 날씨에 건강하시고 가정과 교회위에 날마다 기쁨의 소식이 많아지시기를 기도합니다.

 

조원희 목사 / 총회 총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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