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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로목사회, 총회서 간담회 진행

교단 주요 현안에 대해 의견 나눠

 

침례교 원로목사회(회장 김용문 목사, 총무 김복환 목사)는 지난 816일 서울 오류동 총회회관에서 원로목사회 중진들과 총회장 고흥식 목사, 총무 조원희 목사와 함께 간담회를 가졌다.

 

원로목사회 회장 김용문 목사의 사회로 진행된 간담회는 부회장 최보기 목사의 대표기도, 회계 이소영 목사의 성경봉독, 총회장 고흥식 목사(영통영락)존경하는 원로목사님”(36:9)이란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설교에 이어 원로목사회 총무 김복환 목사가 광고한 뒤, 김용문 목사가 총회와 총회장, 총무에게 원로목사회에 대한 입장과 총회 현안에 대해 의견을 제시했다.

 

김 목사는 침례교 교역자복지회에 2천만원(5월 원로목사부부초청위로회 후원금 1천만원, 정기총회 참석자의 숙식 및 교통비 1천만원)의 후원금을 총회 예산에 넣어 집행해줄 것을 요청했다. 또한 펜윅 선교사기념관 설립추진위원회(위원장 최보기 목사)에서 요청한 기념관 모금운동에 적극 협조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날 총회 총무 조원희 목사는 여의도 총회빌딩 건축이 주님의 전적인 은혜로 완공됐으며 총회재산을 잘 관리하면 이자 및 세금도 잘 해결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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