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목양지방회 김경훈·박문규 목사 안수식

 

목양지방회(회장 민진홍 목사) 뉴띵교회(강문희 목사)는 지난 6월 6일 교회 본당에서 김경훈, 박문규 전도사의 목사 안수식을 진행했다.


1부 예배는 강문희 목사의 사회로 박성민 목사(글로벌새벽이슬)가 대표기도를 드리고, 최태규 목사(동행하는)가 성경봉독한 뒤, 홍순오 목사(목포은혜)가 “오직 너 하나님의 사람아”(딤전 6:11~16)란 제목으로 설교했다.


설교 후 이어진 2부 안수식은 지방회장 민진홍 목사(산성)의 사회로 고시위원회 서기 강낙기 목사(풍성한)가 고시 경과를 보고하고, 민진홍 목사가 김경훈, 박문규 안수자에게 서약을 받은 뒤 안수위원(전성덕, 홍순오, 강낙기, 김정철, 이인철, 민진홍, 강문희, 이민규)이 안수했다. 이후 김정철 목사(신금)가 축복기도했다.


이어 김경훈, 박문규 목사를 기독교한국침례회 목양지방회 소속 목사로 공포하고, 목사가운 착의 및 임직패와 꽃다발을 전달하며 축하하는 시간을 가졌다.


축하 순서는 전성덕 목사(강진)의 권면, 이인철 목사(근원)의 격려사, 이민규 목사(광주초대)의 축사로 진행됐다.


이날 박문규 목사가 감사 인사를 전하고, 송영환 장로(뉴띵)가 광고한 뒤, 김경훈 목사의 축도로 안수식을 마무리했다.

지방회 공보부



총회

더보기
총회 현안에 왜곡․확대 해석은 공멸의 길
존경하는 3500여 침례교회 동역자 여러분! 무더운 여름의 끝자락에서 불철주야 목회의 사명을 감당하고 계시는 동역자들을 위로하고 격려합니다. 114차 총회는 115차 정기총회를 준비하며 교단의 현안을 제대로 바라보고 우리의 문제와 위기를 직시하며 모든 것을 하나님의 뜻으로 여기기 위해 만반의 준비를 다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최근 총회를 비롯해 한국침례신학대학교 관련 현안에 대해 사실과는 다른 이야기로 왜곡되거나 잘못된 방향으로 확대 해석되는 상황들이 벌어지고 있어, 총회장으로서 이 문제를 반드시 짚고 넘어가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한국침신대가 ‘평가 인증 유예’에 대해 대의원들이 알아야 할까요? 지난 2025년 6월 한국대학교육협의회 평가에서 한국침신대가 ‘인증 유예’ 결과를 받게 됐습니다. ‘인증 유예’라는 생소한 단어 때문에 한국침신대를 사랑하는 모든 침례교 목회자들은 의구심과 혼란에 빠졌습니다. 더 안타까운 사실은 왜곡된 정보, 제한된 정보, 진영에 입각한 해석에 근거한 정보가 인터넷 언론과 SNS 등을 통해 무차별적으로 유포되고 있다는 점입니다. 우리 침례교단은 과거 왜곡된 정보와 제한된 정보, 진영에 입각한 해석에 근거한 정보로 교단의 자랑이었던 침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