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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통영락침례교회 창립 39주년 장로․권사 임직 감사예배

 

영통영락침례교회(고요셉 목사)는 지난 3월 15일 교회 본당에서 교회 창립 39주년 임직 감사예배를 드렸다.
1부 예배는 글로리워십의 경배와 찬양으로 영광을 돌리고 고요셉 목사의 사회로 동남지방회 이길연 목사(새서울)가 대표로 기도하고 임마누엘성가대(지휘 정우혁 집사)가 찬양하고 한국침례신학대학교 피영민 총장이 “하나님의 종이 지닌 역설”(고후 6:3~10)이란 제목으로 설교했다.


피영민 총장은 “하나님의 사람은 9가지 역설을 가지고 있기에 세상이 우리를 어떻게 보는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존귀함을 받는 자들이 돼야 한다”며 “우리는 본질적으로 존귀한 자들이고 영광스러운 존재이기에 낙심할 것이 없음을 명심하고 하나님 나라를 위한 충성된 일꾼의 삶을 살아가자”고 전했다.


이어 박진웅 목사(뉴라이프)가 헌금을 위해 기도하고 노윤섭 성악가의 특송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렸다.
2부 임직식은 오늘 임직받는 이들을 영상으로 소개하고 고요셉 목사가 장로 임직을 받는 박덕만, 송신현, 오대영, 정사무엘, 정윤옥, 정창성, 최현규와 권사로 취임하는 고은실, 김미화, 김연정, 김현주, 서정미, 장기명, 정선영, 한상민, 황보라에게 서약을 받은 뒤, 안수위원(최인수 총회장, 피영민 총장, 고흥식 목사, 고요셉 목사, 김갑선 목사, 박진웅 목사, 이길연 목사, 이상철 목사)이 임직자 들을 위해 안수하고 김갑선 목사(임천제일)와 이상철 목사(반석)가 각각 임직자들을 축복했다.


이어 고요셉 목사가 장로 임직자와 권사 취임자를 기독교한국침례회 영통영락침례교회 장로와 권사됨을 공포하고 임직자들에게 임직패를 수여한 뒤, 교회와 각 기관, 가족들이 꽃다발과 선물을 증정했다.


축하의 시간에는 우리 교단 최인수 총회장(공도중앙)과 경기도침례교연합회 회장 김갑선 목사, 이상철 목사가 각각 등단해 임직자들을 축복하며 교회의 충성된 일꾼이 되기를 격려하고 권면한 뒤, 영통영락교회 장로회장 김병우 장로가 광고하고 우리교단 68대 총회장을 역임한 고흥식 목사(영통영락 원로)의 축도로 모든 예배를 마무리했다.


고요셉 목사는 “교회 창립 39주년을 맞이하며 하나님께서 영통영락교회 가운데 함께 하셨고 역사하셨고 끊임없이 은혜를 부어주고 계심을 확신한다”면서 “이번에 세워진 임직자들이 하나님 안에서 하나돼 교회에 충성된 일꾼으로 하나님 나라 확장을 위한 귀한 동역자들이 되게 해주시리라 확신한다. 앞으로도 예배의 감격을 가지고 지역을 변화시키고 열방을 깨우며 세계 복음화를 이루는 교회가 되도록 사명에 전념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영통=이송우 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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