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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경총회장협, 침신대서 2차 모임

교단 주요 현안 대해 총회에 제언

 

침례교 총회 증경총회장협의회(회장 김용도 목사, 총무 최보기 목사)는 지난 126일 침신대 본관 2층 회의실에서 제2회 증경총회장 회의를 진행했다. 1부 예배는 총무 최보기 목사의 사회로 시작해 박성웅 목사의 대표기도 후 유병문 목사가 믿음으로 연합하여 큰일하자”(133:1~3)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이어 침신대 배국원 총장이 환영사를 전하고 총회를 위하여안중모 목사가, ‘침례신학대학교 발전을 위하여이창희 목사가 각각 기도하고 이봉수목사의 축도로 예배를 마쳤다. 2부 회무에서는 총회와 증경총회장협의회가 당면한 현안에 대해 협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먼저 증경총회장협의회 외에 또 다른 모임이 구성된다는 건에 대해서는 당사자들의 이야기를 들으며 사실무근인 것으로 밝혀졌고 교단발전협의회 공고에 증경총회장이 제외된 건에 대해서는 총회에 시정요구를 했다.

 

이외에도 총회 현안과 2014년 주요 사업에 대해 총회에 건의하고 총회가 성장하고 발전할 수 있는 방안에 대해 제언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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