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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신대 평생교육원 1학기 수강생 모집

신학 과정 비롯해 다양한 교양 분야 개강

 

침례신학대학교(총장 배국원) 평생교육원(원장 이현모 교수)은 지역주민의 평생교육 기회와 지역사회 발전, 그리고 침례교회 교회 교육 향상을 위해 2014학년도 1학기 평생교육원 수강생을 모집한다.

 

이번 평생교육원 1학기 모집 분야는 신학 및 평신도과정(교회여성사역자과정)를 비롯해, 기독교 상담과정(전문상담사과정, 치유상담지도자과정), 일반교양(홈카페 바리스타 과정) 교회음악 및 예배사역 과정(워십댄스, 성악클래스, 합창지휘과정) 음악실기 개인레슨, 실용음악 과정으로 등으로 진행된다.

 

원서접수는 오는 224~28일이며 개강은 3월 첫 주간으로 각 과정별 개강일은 평생교육원 홈페이지를 통해서 확인이 가능하다.

 

침신대는 대학의 여러 교육 자원을 함께 공유하고 활용하는 측면에서 평생교육원을 운영하고 있다면서 다양한 교육프로그램을 경험하며 지역사회와 특별히 교단 목회자와 평신도가 이 과정을 활용함으로써 교단 소속 교회에 인재 활용으로 이뤄지길 소망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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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년의 유산을 넘어 다시 희망의 깃발을 듭시다!
존경하는 침례교 동역자 여러분! 그리고 전국의 3500여 교회 성도 여러분. 주님의 이름으로 평안을 전합니다. 저는 교단의 내일을 가늠할 중요한 길목에서, 우리가 걸어온 길과 걸어가야 할 길에 대해 나누고자 합니다. 역사는 기억하는 자에게 미래를 열어준다고 했습니다. 우리는 지금, 30년 전 우리 선배들이 눈물로 심었던 그 거룩한 씨앗을 기억해야 합니다. 30년 전, 우리에게는 ‘거룩한 야성’이 있었습니다. 바로 ‘3000교회 100만 성도 운동’이었습니다. 그 시절 우리가 외쳤던 구호는 단순한 숫자 놀음이 아니었습니다. 그것은 “침례교회가 한국 교회의 희망이 되겠다”는 당찬 선언이었으며, 복음의 능력으로 시대를 돌파하겠다는 영적 결기였습니다. 그 뜨거운 구령의 열정이 있었기에 우리 교단은 한국 교회사에 부흥의 이정표를 세울 수 있었습니다. 그 열정의 거룩한 불씨는 꺼지지 않고 이어져 왔습니다. 우리는 104차 총회에서 ‘부흥협력단’이라는 아름다운 동역의 저력을 통해, 개교회주의를 넘어 ‘함께하는 부흥 목회’의 가치를 배웠습니다. 서로가 서로의 울타리가 되어주고, 강한 자가 약한 자를 담당하며 우리는 ‘상생’이라는 침례교만의 독특한 저력을 확인했습니다. 이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