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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나안지방회 강남제일교회, 수도권 원로목사 초청 특별 세미나


가나안지방회 강남제일교회는 지난 319일 침례교 수도권 원로목사회(회장 배인현 목사, 총무 이종훈 목사) 50여명을 예우초청해 특별외부강사 김현일 목사(사랑진교회, 한세의료재단 대표이사)와 지성윤 목사(강남제일)라파치유 건강법이라는 제목으로 특강을 전했다.


수도권 원로목사회 회장 배인현 목사의 사회로 진행된 1부 예배는 부회장 박장옥 목사의 대표기도, 서기 이소영목사의 성경봉독, 신인식 목사(시각장애인 선교회장)의 특별찬양에 이어 지덕목사(증경총회장)오늘하루”(3:16)란 제목으로 은혜의 말씀을 전했다.


이어 자문위원 장기억 목사의 헌금기도, 총무 이종훈 목사의 광고가 있은 후 감사 한명석 목사의 축도로 1부 예배를 마쳤다.


2부 특별세미나 강사로 나선 김현일 목사는 하나님이 살라시는 라파요법특강에서 라파요법은 음식과 생활운동만으로 약 없이 고치고 살라는 하나님이 주신 생활 건강법으로써 몸속의 독소[노폐물과 무기광 물질(석회질)]와 방사능 물질을 몸 밖으로 배출함으로써 몸이 스스로를 고치게 하는 자연의학요법의 요지를 원로 목사들은 진지하게 경청했다.


특히 강사로 청빙된 김현일 목사는 침례교 목회자로서 의료재단 대표이사와 스포츠의학을 전공해 라파치유 건강법에 대해 많은 교회에서 강의를 했고 대학에서도 강의를 하고 있다. 한편, 이날 오찬은 강남제일교회에서 준비해 섬김의 덕을 보였다.


/ 김은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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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년의 유산을 넘어 다시 희망의 깃발을 듭시다!
존경하는 침례교 동역자 여러분! 그리고 전국의 3500여 교회 성도 여러분. 주님의 이름으로 평안을 전합니다. 저는 교단의 내일을 가늠할 중요한 길목에서, 우리가 걸어온 길과 걸어가야 할 길에 대해 나누고자 합니다. 역사는 기억하는 자에게 미래를 열어준다고 했습니다. 우리는 지금, 30년 전 우리 선배들이 눈물로 심었던 그 거룩한 씨앗을 기억해야 합니다. 30년 전, 우리에게는 ‘거룩한 야성’이 있었습니다. 바로 ‘3000교회 100만 성도 운동’이었습니다. 그 시절 우리가 외쳤던 구호는 단순한 숫자 놀음이 아니었습니다. 그것은 “침례교회가 한국 교회의 희망이 되겠다”는 당찬 선언이었으며, 복음의 능력으로 시대를 돌파하겠다는 영적 결기였습니다. 그 뜨거운 구령의 열정이 있었기에 우리 교단은 한국 교회사에 부흥의 이정표를 세울 수 있었습니다. 그 열정의 거룩한 불씨는 꺼지지 않고 이어져 왔습니다. 우리는 104차 총회에서 ‘부흥협력단’이라는 아름다운 동역의 저력을 통해, 개교회주의를 넘어 ‘함께하는 부흥 목회’의 가치를 배웠습니다. 서로가 서로의 울타리가 되어주고, 강한 자가 약한 자를 담당하며 우리는 ‘상생’이라는 침례교만의 독특한 저력을 확인했습니다. 이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