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침신대 제2회 ‘With Dream’ 축제 열어

1박 2일간 지역 아동센터 아동 초청, 비전 탐색


침례신학대학교(총장 배국원)는 지난 84~5일 양일간 교내에서 유성지역의 지역아동센터 아동들을 대상으로 제2‘With Dream’를 개최했다.


침신대 사회복지학과과 주최하고 송강사회복지관이 주관한 이번 행사는 지역 아동 320여명과 사회복지학과 자원봉사 40, 일반 자원봉사자 10여 명이 참석, “나를 찾아 떠나는 여행이란 주제로 진로탐색에 대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캠프에 참석한 한 아동은 캠프에 참여해 내가 누구이고 앞으로 어떠한 모습으로 성장하는가에 대해 알게 됐고, 친구와 멘토 선생님과 재미나고 즐거운 체험과 게임은 하게 되어 즐거웠다. 내년에도 꼭 다시 참가하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사복과 정우리 학우(4학년)작년에 이어 두 번째로 진행된 ‘With Dream’캠프를 통해 아이들에게 꿈과 비전을 찾아가는 모습을 보며 보람을 느꼈고, 우리 대학에서 매년 진행하는 장애인과 함께 하는 WITH 마라톤 축제처럼 사랑을 실천하는 대표행사로 자리매김했으면 한다고 말했다.


이번 행사를 주관한 사복과 학과장 권지성 교수는 “‘With Dream’캠프는 유성구 지역아동센터와 함께 다음세대 미래를 준비하는 아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심어주는 시간이라며 앞으로 대전지역의 지역아동센터 이용 아동들에게도 확대할 것이며 이들의 욕구에 기반한 프로그램을 개발, 맞춤형 사업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총회

더보기
‘부활의 기쁨’ ‘생명의 능력’
사랑하는 한국교회 성도 여러분, 그리고 기독교한국침례회 모든 교회와 목회자 여러분께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와 평강이 충만하시기를 기원합니다. 2026년 부활절을 맞이해, 죽음을 이기시고 다시 살아나신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의 기쁨과 생명의 능력이 한국교회와 이 나라, 그리고 온 세계 위에 충만히 임하기를 소망합니다. “나는 부활이요 생명이니 나를 믿는 자는 죽어도 살겠고 무릇 살아서 나를 믿는 자는 영원히 죽지 아니하리니 이것을 네가 믿느냐” (요한복음 11:25~26)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은 절망의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에게 주시는 하나님의 궁극적인 희망의 선언입니다. 부활은 단지 과거의 역사적 사건이 아니라, 오늘을 살아가는 우리 모두에게 여전히 유효한 생명의 능력이요, 어둠을 이기고 미래를 여는 하나님의 구원의 역사입니다. 동시에 부활은 멈춰선 시대를 새롭게 하시는 하나님의 변화의 능력이며, 낙심한 영혼을 다시 일으키시는 희망의 시작입니다. 오늘 우리가 마주한 현실은 결코 가볍지 않습니다. 세계는 여전히 전쟁과 갈등의 위기 속에 놓여 있으며, 그 여파는 고유가와 경제적 불안으로 이어져 각 나라와 가정의 삶을 어렵게 만들고 있습니다. 국내적으로도 정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