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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광교회 서광선 목사, 한국목회자테니스연합 회장 선출


한국목회자테니스연합회는 지난 1027일 한국목회자테니스대회를 진행하고 제4대 연합회장에 서광교회 서광선 목사(사진)을 만장일치로 선출했다.


신임 회장 서광선 목사는 교단에서도 부족한 종이 여러 사명을 감당하며 헌신하고 있는 와중에 교계 연합 차원에서 테니스연합회 회장으로 선출해 주심에 감사하다면서 부담되는 자리에서 회원 여러분과 상호 협력하며 기쁨과 즐거움을 나눌 수 있는 연합회를 만들겠다고 전했다.


한편, 한국목회자테니스연합회 임원진은 다음과 같다. 회장=서광선 지도위원=손덕식, 전용국, 정대엽 수석부회장=윤성범 사무총장=김요한 심판이사=이종엽, 구본천 경기이사=김희춘, 강진성 재무간사=김회천 클럽대표=정춘오(한솔), 박종석(숲속), 김성택(천안목우회), 이종섬(전주한마음), 홍두윤(대전다솜), 우종대(대경), 유인호(전북이레) 지역대표=김종립(강원), 이종성(경기), 이병로(충청), 전수환(전남), 백종인(부산, 경남), 송홍흡(대구, 경북), 김영재(제주) 이상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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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활의 기쁨’ ‘생명의 능력’
사랑하는 한국교회 성도 여러분, 그리고 기독교한국침례회 모든 교회와 목회자 여러분께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와 평강이 충만하시기를 기원합니다. 2026년 부활절을 맞이해, 죽음을 이기시고 다시 살아나신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의 기쁨과 생명의 능력이 한국교회와 이 나라, 그리고 온 세계 위에 충만히 임하기를 소망합니다. “나는 부활이요 생명이니 나를 믿는 자는 죽어도 살겠고 무릇 살아서 나를 믿는 자는 영원히 죽지 아니하리니 이것을 네가 믿느냐” (요한복음 11:25~26)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은 절망의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에게 주시는 하나님의 궁극적인 희망의 선언입니다. 부활은 단지 과거의 역사적 사건이 아니라, 오늘을 살아가는 우리 모두에게 여전히 유효한 생명의 능력이요, 어둠을 이기고 미래를 여는 하나님의 구원의 역사입니다. 동시에 부활은 멈춰선 시대를 새롭게 하시는 하나님의 변화의 능력이며, 낙심한 영혼을 다시 일으키시는 희망의 시작입니다. 오늘 우리가 마주한 현실은 결코 가볍지 않습니다. 세계는 여전히 전쟁과 갈등의 위기 속에 놓여 있으며, 그 여파는 고유가와 경제적 불안으로 이어져 각 나라와 가정의 삶을 어렵게 만들고 있습니다. 국내적으로도 정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