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기교과, 김학중 목사 초청 학술 특강

‘목회와 교육 그리고 문화’을 주제로


침신대 기독교교육학과(학과장 노은석)에서는 지난 1027일 침신대 아가페홀에서 안산 꿈의교회 김학중 목사를 초청, 학술 특강을 열었다. “목회와 교육 그리고 문화라는 주제로 열린 이날 특강에서 김 목사는 본인의 목회 경험과 담임하고 있는 교회 사역등에 대해 간증을 학생들에게 들려줬다.


이 특강에 참석한 4학년 윤보라 학생은 비록 타 교단 교회였지만 굉장히 창조적인 교회의 이야기와 목사님의 교회를 세우시기까지의 이야기는 신학생으로서 다시 한번 도전하게 만드는 계기가 되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예배’, ‘사회’, ‘교육의 주제로 꿈의 교회의 각 파트별 사역자들의 특강이 이뤄졌다. 각 특강마다 30여명의 학생들이 참석을 하게 됐고, 기독교교육을 향한 머리와 가슴이 뜨거워지는 시간은 밤 10시가 되어서야 행사를 마치게 하였다.


행사를 준비한 노은석 교수는 이번 기회를 통하여서 많은 학생들이 교단을 뛰어넘어, 기독교교육이란 무엇이며 우리는 지금 어떤 것을 어떻게 준비를 해 나아가야할지에 대한 구체적인 그림을 그릴 수 있는 기회가 된 것 같다. 참석한 학생들이 기독교교육에 대하여 더 많이 생각하고, 기도하고 준비하여 침례교단의 귀한 기독교교육자가 되기를 기대해본다고 소감을 전했다.



총회

더보기
‘부활의 기쁨’ ‘생명의 능력’
사랑하는 한국교회 성도 여러분, 그리고 기독교한국침례회 모든 교회와 목회자 여러분께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와 평강이 충만하시기를 기원합니다. 2026년 부활절을 맞이해, 죽음을 이기시고 다시 살아나신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의 기쁨과 생명의 능력이 한국교회와 이 나라, 그리고 온 세계 위에 충만히 임하기를 소망합니다. “나는 부활이요 생명이니 나를 믿는 자는 죽어도 살겠고 무릇 살아서 나를 믿는 자는 영원히 죽지 아니하리니 이것을 네가 믿느냐” (요한복음 11:25~26)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은 절망의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에게 주시는 하나님의 궁극적인 희망의 선언입니다. 부활은 단지 과거의 역사적 사건이 아니라, 오늘을 살아가는 우리 모두에게 여전히 유효한 생명의 능력이요, 어둠을 이기고 미래를 여는 하나님의 구원의 역사입니다. 동시에 부활은 멈춰선 시대를 새롭게 하시는 하나님의 변화의 능력이며, 낙심한 영혼을 다시 일으키시는 희망의 시작입니다. 오늘 우리가 마주한 현실은 결코 가볍지 않습니다. 세계는 여전히 전쟁과 갈등의 위기 속에 놓여 있으며, 그 여파는 고유가와 경제적 불안으로 이어져 각 나라와 가정의 삶을 어렵게 만들고 있습니다. 국내적으로도 정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