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찬양의 열정으로 살아나는 교회학교!

교회진흥원·BTN, 제1회 침례교 해피프레이즈 찬양제 본선대회 성료


1위 샘깊은교회, 2위 엘찬양교회, 3위 논산한빛교회 수상


교회진흥원(원장 안병창 목사)과 침례교전국교사연합회(BTN, 회장 손석원 목사)는 지난 1122일 연세중앙교회 안디옥성전에서 제1회 침례교 해피프레이즈 찬양제의 본선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본선대회에 참가한 교회는 대명교회(장순홍 목사), 논산한빛교회(강신정 목사), 지평선교회(이용묵 목사), 북원교회(김성진 목사), 성광교회(유관재 목사), 새대구교회(황일구 목사), 대천교회(조성훈 목사), 원주중앙교회(전봉길 목사), 할렐루야교회(황인술 목사), 성천교회(강석원 목사), 샘깊은교회(손석웜 목사), 샘물중앙교회(김운재 목사), 엘찬양교회(최재식 목사), 은혜드림교회(최인선 목사), 서머나교회(배재인 목사), 오산교회(김종훈 목사) 로 총 16개 교회가 참가 했다.


심사위원은 차수정 교수(침례신학대학교 교회음악과 부교수). 신영옥 목사(갓스타 찬양선교센터 대표), 김경남 목사(침례교 찬양 몸찬양 창작 및 강사), 백은정 전도사(레인보우워십퍼 단장)가 맡아 공정한 심사를 진행했다.


본선대회에는 창작곡와 창작안무를 선보인 샘깊은교회 킹스키즈1위를 창작곡으로 액션있는 합창을 한 엘찬양교회 예꿈찬양단2위를, 완성도 높은 뮤지컬 안무와 개사한 가사로 랩을 한 논산한빛교회 한빛씨앗찬양단3위를 각각 수상했다.


심사를 진행한 차수정 교수는 합창하는 교회의 숫자가 적어 아쉬웠지만 각각의 교회가 너무 열심히한 모습이 보여 감사했다모든교회들이 우열을 가릴 수 없는 대회였지만 종합적인무대의 완성도를 보고 점수를 줬다고 심사평을 밝혔다.


한편, 이날 찬양제에는 진흥원 원장 안병창 원장이 환영사를, BTN회장 손석원 목사가 인사말, 침례교 곽도희 총회장, 윤석전 목사(연세중앙)가 격려사를 전했다.


진흥원 안병창 원장은 지금까지 찬양제를 준비하느라 고생하신 교회에 너무 감사를 드린다이 모든 찬양을 통해서 하나님만이 영광 받으시고 교회학교에 부흥이 일어나는 원동력이 됐으리라 믿는다고 말했다.


BTN 회장 손석원 목사는 다음에 진행되는 찬양제에는 더욱 더 많은 교회가 참여해 교회학교가 찬양으로 살아날 수 있길 바란다고 전했다.



총회

더보기
30년의 유산을 넘어 다시 희망의 깃발을 듭시다!
존경하는 침례교 동역자 여러분! 그리고 전국의 3500여 교회 성도 여러분. 주님의 이름으로 평안을 전합니다. 저는 교단의 내일을 가늠할 중요한 길목에서, 우리가 걸어온 길과 걸어가야 할 길에 대해 나누고자 합니다. 역사는 기억하는 자에게 미래를 열어준다고 했습니다. 우리는 지금, 30년 전 우리 선배들이 눈물로 심었던 그 거룩한 씨앗을 기억해야 합니다. 30년 전, 우리에게는 ‘거룩한 야성’이 있었습니다. 바로 ‘3000교회 100만 성도 운동’이었습니다. 그 시절 우리가 외쳤던 구호는 단순한 숫자 놀음이 아니었습니다. 그것은 “침례교회가 한국 교회의 희망이 되겠다”는 당찬 선언이었으며, 복음의 능력으로 시대를 돌파하겠다는 영적 결기였습니다. 그 뜨거운 구령의 열정이 있었기에 우리 교단은 한국 교회사에 부흥의 이정표를 세울 수 있었습니다. 그 열정의 거룩한 불씨는 꺼지지 않고 이어져 왔습니다. 우리는 104차 총회에서 ‘부흥협력단’이라는 아름다운 동역의 저력을 통해, 개교회주의를 넘어 ‘함께하는 부흥 목회’의 가치를 배웠습니다. 서로가 서로의 울타리가 되어주고, 강한 자가 약한 자를 담당하며 우리는 ‘상생’이라는 침례교만의 독특한 저력을 확인했습니다. 이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