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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제일교회 김이태 목사 침신대 신입생 입양발전기금 3,600만원 약정

송탄중앙교회 배국순 목사 침신대 신입생 입양발전기금 500만원 약정




경주제일교회 김이태 목사가 침례신학대학교(총장 배국원)에 신입생입양발전기금 3,600만원을 약정했다.


지난 119일 주일 설교를 위해 경주제일교회를 방문한 배국원 총장에서 김이태 목사는 개교 60주년을 맞아 학교에서 모금 운동 중이 후원 운동에 적극 공감하며 매월 100만원씩 3년간 후원하고자 한다고 기탁 소감을 전했다.


이에 배 총장은 김이태 목사와 경주제일교회의 후원에 깊은 감사를 드리며 후원 모금 운동이 교단 전체로 확대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송탄중앙교회를 담임하는 배국순 목사가 지난 1118일 대학예배 설교를 위해 침신대를 방문했다. 예배에 앞서 배국순 목사는 배국원 총장을 예방하고 이 자리에서 신학생입양발전기금 5백만 원을 기탁했다.


배 목사는 개교 60주년을 맞아 학교에서 모금 운동중인 신학생입양 후원 발전기금에 부족하지만 협력하고자 한다.


앞으로도 좋은 신학생이 배출 될 수 있길 바란다고 기탁 소감을 전했다. 배 총장은 배 목사님의 후원에 깊은 감사를 드리며, 교단 목회자들의 바람에 어긋남 없이 최선을 다하겠다고 고 감사의 말을 전했다.


한편 이날 대학예배에서 배국순 목사는 하나님이 찾으시는 사람”(5:1)의 말씀으로 재학생들에게 말씀을 전하면서 내 힘으로는 아무것도 할 수 있는 것이 없다. 재학기간에 연단과 기도를 통해 학교, 교단, 민족을 변화시킬 사람이 되어야 한다. 과연 하나님이 어떠한 사람을 찾으시는지 확인하고 바로 내가 그러한 사람이 되도록 노력하자. ‘Impossible’‘I’m possible‘로 바꾸는 역할자가 되도록 노력하자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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