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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트하트, 크레디트 스위스와 자선음악회

장애 한계를 넘는 기적의 하모니로 협연


하트하트재단(이사장 신인숙)의 오케스트라와 글로벌 금융회사인 크레디트 스위스가 공동으로 지난 514일 광림아트센터 장천홀에서 제3‘ONE HEART CONCERT’를 진행했다.


이번 콘서트에는 음악평론가 장일범 씨의 사회로 하트하트오케스트라가 오페라 카르멘전주곡과 레미제라블모음곡 등을 연주했으며 뮤지컬 배우 김소현과 손준호가 영화 알라딘아주 새로운 세계를 협연했다.


하트하트재단 신인숙 이사장은 올해로 세 번째를 맞이한 ‘ONE HEART CONCERT’가 보다 의미 있는 것은 크레디트 스위스와 하트하트오케스트라가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더불어 살아가는 사회를 만들어가기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함께하고 있다는 점에 있다크레디트 스위스의 사회공헌 경영철학과 하트하트오케스트라에 보내주신 후원에 깊은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한다고 말했다.


크레디트 스위스의 이천기 한국대표는 크레디트 스위스와 하트하트오케스트라가 견고한 파트너십을 이어오며 어느덧 세 번째 ‘ONE HEART CONCERT’를 개최하게 된 것을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 크레디트 스위스의 고객중심 경영과 지속적인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한국금융업계의 모범적인 외국기업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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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년의 유산을 넘어 다시 희망의 깃발을 듭시다!
존경하는 침례교 동역자 여러분! 그리고 전국의 3500여 교회 성도 여러분. 주님의 이름으로 평안을 전합니다. 저는 교단의 내일을 가늠할 중요한 길목에서, 우리가 걸어온 길과 걸어가야 할 길에 대해 나누고자 합니다. 역사는 기억하는 자에게 미래를 열어준다고 했습니다. 우리는 지금, 30년 전 우리 선배들이 눈물로 심었던 그 거룩한 씨앗을 기억해야 합니다. 30년 전, 우리에게는 ‘거룩한 야성’이 있었습니다. 바로 ‘3000교회 100만 성도 운동’이었습니다. 그 시절 우리가 외쳤던 구호는 단순한 숫자 놀음이 아니었습니다. 그것은 “침례교회가 한국 교회의 희망이 되겠다”는 당찬 선언이었으며, 복음의 능력으로 시대를 돌파하겠다는 영적 결기였습니다. 그 뜨거운 구령의 열정이 있었기에 우리 교단은 한국 교회사에 부흥의 이정표를 세울 수 있었습니다. 그 열정의 거룩한 불씨는 꺼지지 않고 이어져 왔습니다. 우리는 104차 총회에서 ‘부흥협력단’이라는 아름다운 동역의 저력을 통해, 개교회주의를 넘어 ‘함께하는 부흥 목회’의 가치를 배웠습니다. 서로가 서로의 울타리가 되어주고, 강한 자가 약한 자를 담당하며 우리는 ‘상생’이라는 침례교만의 독특한 저력을 확인했습니다. 이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