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알엔엘, 여의도 임대료 27억원 전달

총회빌딩 임대료 완납 성공적 입주 약속

 

총회 건축위원회(위원장 오관석 목사, 사무총장 조근식 목사, 서기 김일엽 목사)는 구랍 28일 서울 오류동 총회 회의실에서 여의도 총회 빌딩에 입주할 예정인 알엔엘 바이오(대표이사 강성근)의 임대료 27억원을 전달받았다.

 

이날 전달식에는 총회 건축위원장 오관석 목사를 비롯해, 유지재단 이사장 황인술 목사, 총회장 고흥식 목사, 총회 건축위 서기 김일엽 목사, 유지재단 이사 엄기용 목사, 전남연 직전회장 김종록 장로, 알엔엘 바이오 라정찬 회장 등이 참석해서 총회 빌딩 임대료 30억원 중 27억원(3억원은 지난해 입금)을 전달했다.

 



총회

더보기
‘부활의 기쁨’ ‘생명의 능력’
사랑하는 한국교회 성도 여러분, 그리고 기독교한국침례회 모든 교회와 목회자 여러분께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와 평강이 충만하시기를 기원합니다. 2026년 부활절을 맞이해, 죽음을 이기시고 다시 살아나신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의 기쁨과 생명의 능력이 한국교회와 이 나라, 그리고 온 세계 위에 충만히 임하기를 소망합니다. “나는 부활이요 생명이니 나를 믿는 자는 죽어도 살겠고 무릇 살아서 나를 믿는 자는 영원히 죽지 아니하리니 이것을 네가 믿느냐” (요한복음 11:25~26)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은 절망의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에게 주시는 하나님의 궁극적인 희망의 선언입니다. 부활은 단지 과거의 역사적 사건이 아니라, 오늘을 살아가는 우리 모두에게 여전히 유효한 생명의 능력이요, 어둠을 이기고 미래를 여는 하나님의 구원의 역사입니다. 동시에 부활은 멈춰선 시대를 새롭게 하시는 하나님의 변화의 능력이며, 낙심한 영혼을 다시 일으키시는 희망의 시작입니다. 오늘 우리가 마주한 현실은 결코 가볍지 않습니다. 세계는 여전히 전쟁과 갈등의 위기 속에 놓여 있으며, 그 여파는 고유가와 경제적 불안으로 이어져 각 나라와 가정의 삶을 어렵게 만들고 있습니다. 국내적으로도 정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