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기독교교육학회 춘계학술대회

안병창 원장 종합토론 좌장 맡아

 

한국복음주의 기독교교육학회 춘계학술대회가 지난 316일 안양대학교 수봉관에서 진행됐다.

 

특별히 초청된 연세대의 오인탁 명예 교수는 교육의 평등성 및 수월성에 관한 기독교교육의 방향이란 주제 발표를 통해 일반 교육 현장의 평준화와 우월화에 대한 분석과 평가를 통해 기독교 학교와 교회가 앞으로 어떻게 수용하고 대처할지의 방안을 발표해 학계의 주목을 받았다.

 

오후의 각 분과별 시간에는, 1분과(교회교육, 교육신학/교육철학, 교육상담)에서는 조성국 박사(고신대)얀 바트링크(Jan Waterink)의 기독교교육사상”, 김웅기 박사(한국성서대)후크마의 하나님의 형상 이해에 대한 비평적 고찰과 교육적 함의 연구라는 주제로 발표했고,

 

2분과(학교교육/교육미디어/교육사회·행정분과)에서는 함영주 박사(총신대)포스트모던의 학습 환경과 기독교교육방법”, 이은성 박사(성결대)존 웨슬리의 초기 속회의 특성에 관한 기독교교육적 고찰이라는 주제로 발표했다.

 

마지막으로 진행된 종합 토론 시간에는 침례교 교회진흥원 원장 안병창 목사가 좌장을 맡아 발표자와 참석자들의 마지막 토론을 진행하고 은혜롭게 마쳤으며 아울러 제 61차 한국복음주의 정기 논문발표회를 오는 427일 분당 할렐루야 교회에서 실시할 예정인데 한국교회와 설교라는 주제로 정성구 박사와 이동원 목사가 강연할 예정이다.

 



총회

더보기
최인수 총회장 “희망과 변화를 이끌어내겠다”
115차 총회 81대 총회장 이·취임 감사예배가 지난 10월 24일 경기도 화성 라비돌리조트에서 총회 임역원과 교단 목회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1부 감사예배는 총회 전도부장 박한성 목사(세종꿈의)의 사회로 총회 군경부장 이길연 목사(새서울)가 대표로 기도하고 경기도침례교연합회 대표회장 이병천 목사(지구촌사랑)의 성경 봉독, 배진주 자매(공도중앙)의 특송 뒤, 이동원 목사(지구촌 원로)가 “깊은 데로 나아갑시다”(눅 5:1~6)란 제목으로 설교했다. 이동원 목사는 설교를 통해, “침례교 목회자의 특징이라고 하면 단순하게 말씀을 사랑하고 가르치는 것이며 그 말씀을 붙들고 최선을 다해 복음 전도에 우선순위를 다하는 것”이라며 “침례교회가 다시 부흥의 계절, 아름다운 침례교회의 계절을 맞이하기 위해서는 오직 말씀에 순종하고 복음을 전하는 일에 전념하는 총회가 돼야 하며 새로운 교단의 미래를 열어가기 위해 정직한 성찰과 회개로 과거를 극복하고 주님의 말씀만을 향해 나아가는 총회가 되기를 소망한다”고 전했다. 2부 축하식은 사회부장 윤배근 목사(꿈이있는)의 사회로 81대 총회장 최인수 목사(공도중앙)가 80대 총회장 이욥 목사(대전은포)에게 이임패를 증정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