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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소중한 가치를 아는 기독학생

KSCF, ‘사랑을 그리다’ 프로젝트

 

한국기독학생회총연맹(KSCF, 총무 장병기 목사)는 오는 43일 연세대학교 공학원 제1세미나실에서 기독학생들을 대상으로 기독학생, 사랑을 그리다’ 2013년 학원현장 만들기 프로젝트의 첫 번 사업이 개최된다.

 

연세대 교목실(교목실장 정종훈 목사)이 후원하는 이번 행사는 물은 생명이다’, ‘희망 TV’-기아체험, 세상을 바꾸는 힘, 빗물 등을 기획 연출한 sbs 송영재 PD를 강사로 직접 제작한 영상을 보며 세상을 자신을 뒤집는 기독학생들의 사랑과 나눔, 생명살림의 소중한 가치를 발견하는 내용으로 토크콘서트 형식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KSCF는 이어 5월 토크콘서트에는 국제 NGO ‘캠프이철용 목사를 강사로 기독학생, 세상을 기경하다’, 6월에는 국제연대 활동으로 기독학생, 인도의 이웃을 만나다라는 주제로 아시아 태평양 지역 기독학생들과 함께 하는 국제 인권 프로그램을 인도에서 진행할 계획이다.

 

아울러 새 학기를 맞이해 새 봄(New Perspective) 성서연구모임이 서울 남부와 북부에서 각각 진행되고 있다. 남부는 서울대 박현철 간사가 하나님, 세상, 인간의 관계 속에서 읽는 모세오경을 매주 화 저녁 7시부터 9시까지 영등포 ‘K 하우스에서, 북부는 KSCF 서재선 부장이 나눔의 프락시스를 통해 풀어 본 기독대학생과 팔복을 매주 목 저녁 7시부터 9시까지 서강대 앞 트립티카페에서 모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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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인수 총회장 “희망과 변화를 이끌어내겠다”
115차 총회 81대 총회장 이·취임 감사예배가 지난 10월 24일 경기도 화성 라비돌리조트에서 총회 임역원과 교단 목회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1부 감사예배는 총회 전도부장 박한성 목사(세종꿈의)의 사회로 총회 군경부장 이길연 목사(새서울)가 대표로 기도하고 경기도침례교연합회 대표회장 이병천 목사(지구촌사랑)의 성경 봉독, 배진주 자매(공도중앙)의 특송 뒤, 이동원 목사(지구촌 원로)가 “깊은 데로 나아갑시다”(눅 5:1~6)란 제목으로 설교했다. 이동원 목사는 설교를 통해, “침례교 목회자의 특징이라고 하면 단순하게 말씀을 사랑하고 가르치는 것이며 그 말씀을 붙들고 최선을 다해 복음 전도에 우선순위를 다하는 것”이라며 “침례교회가 다시 부흥의 계절, 아름다운 침례교회의 계절을 맞이하기 위해서는 오직 말씀에 순종하고 복음을 전하는 일에 전념하는 총회가 돼야 하며 새로운 교단의 미래를 열어가기 위해 정직한 성찰과 회개로 과거를 극복하고 주님의 말씀만을 향해 나아가는 총회가 되기를 소망한다”고 전했다. 2부 축하식은 사회부장 윤배근 목사(꿈이있는)의 사회로 81대 총회장 최인수 목사(공도중앙)가 80대 총회장 이욥 목사(대전은포)에게 이임패를 증정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