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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장·교육감·시의장 모두 침례교인


지난 6월 13일 6·13지방선거에 당선되어 취임한 대전시장과 대전시교육감, 대전시의회의장이 모두 침례교회를 출석하고 있는 성도로 알려져 화제가 되고 있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늘사랑교회(정승룡 목사)를, 설동호 대전시교육감은 한몸교회(박경인 목사), 김종천 대전시의회 의장은 디딤돌교회(박문수 목사) 출신이다.


허 시장은 집사 직분으로 부부가 교회를 섬기고 있으며 설 교육감은 장로 직분으로 부부가 섬기고, 김 시의장은 집사로 교회를 반석위에 세우며 그리스도인의 사명에 충성하고 있다.
지역교회들은 “하나님을 잘 믿는 이들이 국가를 위해 헌신하는 것에 큰 귀감이 되고 있다”면서 “특별히 성경적인 침례교회에서 일꾼이 나온 것이 은혜이며 앞으로 하나님의 말씀따라 대전 발전을 위해 헌신해주기를 원한다”고 입을 모았다.


홍보위원 양기모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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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음으로 한계를 돌파하라!”
2026 침례교 목회자부부 영적성장대회에 함께하시는 침례교 동역자 가족 여러분! 오랜 시간 사명의 자리에서 헌신해 오신 목회자 부부 여러분을 이렇게 한자리에 모시게 되어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을 올려드립니다. 사랑하는 동역자 여러분을 직접 마주하게 된 이 시간이 우리 모두에게 큰 기쁨과 은혜가 되기를 바랍니다. 이번 대회는 “믿음으로 한계를 돌파하라!”는 주제로 준비되었습니다. 목회의 현장에서 우리는 때로 여러 현실의 벽과 한계를 마주하게 됩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주신 믿음은 그 한계를 넘어 하나님의 역사와 사명을 바라보게 하는 능력임을 믿습니다. 우리가 걸어가고 있는 목회의 길은 결코 가볍지 않습니다. 보이지 않는 자리에서 흘린 눈물의 헌신과, 고독한 사명의 자리에서 드린 통회의 기도가 오늘의 교회를 세워 왔음을 믿습니다. 특별히 그 고독한 목회의 현장 가까이 함께 울고, 함께 견디고, 함께 믿음으로 걸어온 사모님들의 헌신 또한 위로하고 싶습니다. 하나님께서는 그 모든 수고와 눈물을 결코 잊지 않으십니다. 이번 영적성장대회가 말씀과 기도, 그리고 동역자들과의 교제를 통해 지친 마음은 위로받고, 흔들리던 믿음은 새롭게 세워지며, 하나님께서 맡기신 사명을 향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