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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신대 실용영어학과 이상휘 학생 토익 만점

침례신학대학교(총장 김선배) 실용영어학과 2학년에 재학 중인 이상휘 학생이 지난 6월 14일 시행된 YBM 주관 토익 시험에서 만점(990점)을 취득했다.


이상휘 학생은 미국에서 이민목회를 하신 부모님을 따라 5살부터 15살 때까지 미국에서 자랐다. 10여 년간의 미국 생활을 마치고 한국의 고등학교 1학년으로 전학을 왔을 때 처음에는 미국에서 다니던 학교 생활 및 학업 내용 차이로 인해 적응하는데 어려움을 겪었다. 그렇지만 부모의 격려와 기도 덕분에 이상휘 학생은 용기를 잃지 않았고 본인이 잘 할 수 있는 영어공부를 중심으로 점차 학교 수업을 따라가기 시작했다. 이후 장차 글로벌 리더의 꿈을 갖고 침례신학대학교 실용영어학과에 입학해 좋은 결과를 얻게 됐다.


이송우 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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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5차 정기총회 목사 인준 대상자 교육
114차 총회(총회장 이욥 목사)는 지난 6월 30일과 7월 1일 양일간 한국침례신학대학교(총장 피영민) 페트라홀에서 각 지방회가 목사 청원한 124명의 예비 목회자가 참석한 가운데 115차 정기총회 목사인준대상자 교육을 진행했다. 개회예배는 총회 교육부장 김성렬 목사(만남의)의 사회로 한국침신대 피영민 총장이 대표로 기도한 뒤, 이욥 총회장이 “베드로가 스카웃 받은 비결”(눅 5:3~11)이란 제목으로 설교했다. 이욥 목사는 설교를 통해, “베드로는 부족함이 많은 사람 중 하나였지만 예수님께서 사용하셨던 크신 뜻이 있었기에 귀한 일꾼으로 사용받았다”며 “하나님은 외모나 성격, 학력과는 무관하게 하나님께서 택하신 뜻대로 사용하셨다. 이번 인준 교육을 받는 이들에게도 하나님의 부르심의 귀한 여정을 감당하며 놀라운 인도하심을 경험하기를 원한다”고 전한 뒤, 축도로 개회예배를 마쳤다. 이어 총회 총무 김일엽 목사가 이번 교육 일정에 대해 설명하며 “목사 인준자 교육은 우리 교단 목회자로 인증을 받는 첫걸음이기에 침례교회의 사명감을 품으며 1박 2일 동안 다시금 사명을 재점검하고 확인하는 자리가 되기를 바란다”고 격려하며 오리엔테이션을 진행했다. 첫 강의는 해외선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