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기윤실 청년TNA, ‘사회적경제’ 강좌 개최

 

기독교윤리실천운동(기윤실) 산하 청년TNA(Talk & Action)가 지난 524, 31일 남산동 청어람에서 사회적경제를 주제로 강좌를 개최했다.

 

사경을 헤매는 경제를 구하라는 제목의 이번 강좌는 24일에는 정관영 소장(주빌리사회서비스연구소, <이제는 사회적경제다>)이 사회적경제의 개념과 역사에 대해서, 31일에는 전병길 대표(예스이노베이션컨설팅, <사회혁신 비즈니스>)가 사회적경제의 다양한 실제 사례에 대해서 강의했다.

 

기윤실 관계자는 그리스도인이라면 돈보다 사람을 중요시 하는 사회적경제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면서 이번 강좌를 통해 사회적경제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다양한 사례를 살펴봄으로써 함께 행복하게 사는 방법을 찾아볼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기윤실 청년TNA는 청년들이 스스로 사회문제에 대해 해결책을 찾아 실천하는 모임으로 현재 사회적경제를 주제로 3기가 진행 중이다.

 



총회

더보기
최인수 총회장 “희망과 변화를 이끌어내겠다”
115차 총회 81대 총회장 이·취임 감사예배가 지난 10월 24일 경기도 화성 라비돌리조트에서 총회 임역원과 교단 목회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1부 감사예배는 총회 전도부장 박한성 목사(세종꿈의)의 사회로 총회 군경부장 이길연 목사(새서울)가 대표로 기도하고 경기도침례교연합회 대표회장 이병천 목사(지구촌사랑)의 성경 봉독, 배진주 자매(공도중앙)의 특송 뒤, 이동원 목사(지구촌 원로)가 “깊은 데로 나아갑시다”(눅 5:1~6)란 제목으로 설교했다. 이동원 목사는 설교를 통해, “침례교 목회자의 특징이라고 하면 단순하게 말씀을 사랑하고 가르치는 것이며 그 말씀을 붙들고 최선을 다해 복음 전도에 우선순위를 다하는 것”이라며 “침례교회가 다시 부흥의 계절, 아름다운 침례교회의 계절을 맞이하기 위해서는 오직 말씀에 순종하고 복음을 전하는 일에 전념하는 총회가 돼야 하며 새로운 교단의 미래를 열어가기 위해 정직한 성찰과 회개로 과거를 극복하고 주님의 말씀만을 향해 나아가는 총회가 되기를 소망한다”고 전했다. 2부 축하식은 사회부장 윤배근 목사(꿈이있는)의 사회로 81대 총회장 최인수 목사(공도중앙)가 80대 총회장 이욥 목사(대전은포)에게 이임패를 증정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