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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회

미얀마 군사 쿠데타 국가 봉쇄조치

총회, 정상화 위해 중보기도 요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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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얀마(옛 버마)에 지난 21일 군부 쿠데타가 발생하고 나라가 봉쇄된 상황에서 미얀마 시민들이 쿠데타에 불복종하며 반정부 시위로 확산되고 있다.

미얀마 쿠데타군은 미얀마 국가 고문 아웅산 수지와 대통령 윈 민 및 여당 지도자들이 축출된 뒤, 가택에 연금했으며 1년간의 비상사태를 선포했으며 미얀마군 참모총장 민 아웅 흘라잉에게 권력이 이양됐다고 발표했다. 하지만 미얀마 국민들은 이에 불복하며 저항해 관공서, 병원, 공항 등이 파업이 들어갔으며 쿠데타 정부군이 수도 양곤으로 집결하며 긴장감이 높아지고 있는 상황이다.

 

현재 미얀마는 OO가정이 미얀마 주요 지역에서 성경번역, 교회 개척, 문서사역, 교육사역, 유치원 사역 등을 펼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H 선교사는 과거 미얀마 민주화를 위해 많은 사람들의 희생당한 아픔을 가지고 있기에 이번 군부 쿠데타에도 시민들이 나서서 저항하고 있다면서 더욱이 코로나 상황에서 현재까지 14만여 명의 확진자와 3200여 명의 사망자가 나와 불안이 가중되고 있는 가운데 쿠데타 발발로 더 큰 위기가 닥칠 것이라 여겨 하루 속히 미얀마가 안정을 찾을 수 있도록 기도를 부탁한다고 전했다.

 

우리교단 해외선교회(회장 주민호)는 이번 미얀마 사태를 예의주시하며 선교사 안전과 사태 파악에 나서고 있다. 특히 외부와의 연락이 대부분 차단된 상태여서 정확한 상황을 전달받기 어려운 상황이다.

 

교단 총회(총회장 박문수 목사)도 미얀마 상황에 대해 총회 홈페 이지에 중보기도를 요청하며 발빠르게 움직이고 있다. 총회는 미얀마가 어려움을 겪고 있는 부분에 대해 전국교회가 함께 파송선교사와 현지 미얀마침례교회와 성도들을 위해 중보하고 있다면서 총회도 정오기도회와 요일별 지방회 협력 기도 요청을 보내고 있다. 하루 속히 미얀마 정국이 안정되기를 소망한다고 밝혔다.

 

미얀마는 1813년 아도니람 선교사 부부를 통해 선교사 시작됐으며 복음 전도는 일부 소수 민족 외에는 거의 이뤄지지 않고 있는 지역이다.

특히 전체 인구 중 약 67% 이상을 차지하고 있는 버마족에 대한 복음화율은 0.001%로 세계에서 가장 복음을 전하기 어려운 종족 중에 하나이다.

이송우 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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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선교회 211차 정기이사회 국내선교회(이사장 이정현 목사. 회장 유지영 목사)는 지난 4월 22일 여의도 총회 13층 회의실에서 제211차 정기이사회를 가졌다. 1부 경건회는 김영재 이사(제주오라)의 기도와 정창도 이사장(경산)의 이사야 41장 10절 본문과 “두려워하거나 놀라지 말라”란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유지영 회장은 인사를 통해 “훈련받은 해외선교사들까지 입국시켜 민족복음화인 국내선교와 국내선교회를 향한 하나님의 놀라운 은혜에 감사드린다”고 전했으며 차남조 이사(한샘)의 축도로 경건회를 마쳤다. 이어서 진행된 회무에서는 김주만 서기의 전회의록 낭독과 유지영 회장의 세무조정계산서와 공익법인 등의 세무확인서, 운영비 수지현황보고, 임대현황, 기금보고를 문서와 구두 보고를 통해 인준됐으며, 2021년 상반기 기금 심사 현황에 대해 지역 이사들의 실사 보고에 이어 엄격하고 공정한 심사를 진행했다. 유지영 회장은 그동안 있었던 사업보고와 향후 있을 선교 계획에 대하여 보고했다. 이사장, 회장, 교회 제안은 안건대로 통과했다. 국내선교회 제211차 이사회는 회의록 채택을 한 후에 폐회했으며 유지영 회장은 “국내선교회 업무 자체가 채권에 관한 것이고. 개인정보의 중요성을 감안해 회의 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