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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호종 목사․차형규 대표 발전기금 1억원 쾌척

  

더크로스처치 박호종 목사(사진 아래 오른쪽 두 번째)KAM선교회 차형규 대표(사진 맨 오른쪽)가 한국침례신학대학교(총장 김선배)에 발전기금 1억원을 쾌척했다.

 

박호종 목사와 차형규 대표는 지난 3 29일 학교를 방문해 김선배 총장을 만나 이야기를 나누고 발전기금을 전달했다.

박호종 목사는 한국침신대가 코로나 19로 인해 위기에 직면해 있는 한국교회를 살리는 전초기지가 되기를 바라며, 신학교의 수준 높은 교육만이 마지막 시대에 주님의 사명을 온전히 감당할 수 있는 지도자를 양성할 수 있기를 소망한 다고 말했다.

 

김선배 총장은 더크로스처치와 KAM 선교회가 신학교에 관심을 가지고 기도와 물질로 후원해주심에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수준 높은 교육으로 교회와 사회에 훌륭한 영적 지도자를 양성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후원은 신학교 페트라홀의 오래된 의자를 교체해 재학생들의 교육만족도를 높이는데 사용될 예정이다. 현재 페트라홀은 지난해 장마로 비피해를 입은 뒤, 리모델링 공사가 진행해 마무리 단계에 있으며 공사가 완료된 후 추가로 의자를 새로 설치할 예정이다.

범영수 차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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