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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나지방회 아름다운교회 목사안수식

  

가나지방회(회장 한성욱 목사) 아름다운교회(이영은 목사)는 창립 36주년을 기념하며 하나님 나라와 교회를 위한 일꾼을 세우는 목사안수식을 거행했다.

안수식을 통해 독일에서 선교하고 있는 김희중 전도사와 아름다운교회 부교 역자인 김성진 전도사, 임마누엘 전도사를 목사로 안수해 세웠다.

이번 안수식은 아름다운교회가 추천한 3명의 목사 시취 후보자들을 기독교한국침례회 가나지방회 시취위원회를 통해 모든 자격 검증을 마치고 교회 창립 기념주일에 진행됐다.

 

이날 안수식은 이영은 목사(아름다운)의 인도로 지방회 시취위원 정연출 목사(예은)의 대표기도, 시취위원 김종욱 목사(성은)가 성경봉독을 한 뒤, 아름다운 교회 김종포 원로목사가 참 목자상”(3:22~30)이란 제목으로 말씀을 선포했다. 설교 후, 지방회장 한성욱 목사(평화)가 목사서약을 받고, 9명의 안수위원이 안수해 기도했다. 김희중 목사를 위해서 김종욱 목사, 김성진 목사를 위해 이창택 목사(동산), 임마누엘 목사를 위해 김철 목사가 대표로 안수기도했다.

 

이어 시취위원장 김철 목사가 목사안수에 대한 공포를 했고, 이영은 목사가 안수패 수여와 목사 가운을 착의해줬다.

축하의 시간에 영상축하 메시지는 김희중 목사가 사역하는 라이프치히에서 권순태 선교사와 필리핀 민다나오에서 선교하는 임마누엘 목사의 부친 임남수 선교사의 영상을 나눴고 축가는 아름다운 교회 아동처와 고등부 제자들 그리고 라이프치히 한인교회 청년 최현혜 자매가 담당했다.

 

이어 시취위원 김기형 목사(지구촌난민)의 축사, 김철 목사, 이창택 목사, 이기봉 목사(행복한)의 권면사를 마치고 임마누엘 목사의 축도로 모든 안수 예배는 마쳤다.

 

목사로 안수를 받은 3명은 모두 한국 침례신학대학교 신학대학원에서 석사학위를 취득하고 부르신 소명을 붙잡고 독일과 아름다운교회에서 전임으로 사역하다 이번에 목사 안수를 받았다.

공보부장 오상선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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