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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천제일교회 김갑선 담임목사 취임

 

충남본지방회(회장 전혁수 목사) 임천제일교회는 지난 530일 제4대 김갑선 담임목사 취임예배를 드렸다. 이번 예배는 코로나19 방역관계로 인해 외부인 10인 미만 초청으로 진행했다.

 

김갑선 목사가 예배 인도를 했으며 성경봉독은 박운주 목사(더행복나눔), 설교는 김선배 총장(한국침신대)선한목자와 양이란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축사는 증경부총회장 박종서 목사(등대), 격려사는 안병렬 목사(조치원중앙), 영상축사에 박노훈 목사(신촌성결), 헌금 기도와 축도는 총회 유지재단이사 김중근 목사(예인) 맡았다.

 

예배 후 교회는 장로들이 준비한 순서로 취임 환영사, 취임패 전달, 축하화환 전달 사진촬영 순으로 행사를 모두 마쳤다.

지방회 공보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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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목회의 긍정적인 협력자로 활용하라’
115차 총회(총회장 최인수 목사)는 교회가 직면한 위기와 기회를 함께 고민하며 미래를 준비하자는 취지로 지난 12월 1일부터 3일까지 미래교회 목회세미나를 개최했다. 12월 3일 세 번째 주제는 ‘AI와 목회 적용’으로 세종꿈의교회(안희묵 대표목사)에서 교단 주요 목회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세미나는 총회 전도부장 박한성 목사(세종꿈의)의 사회로 시작됐으며, 최인수 총회장(공도중앙)이 환영사를 전했다. 이어 우리 교단 제73대 총회장을 역임한 안희묵 목사(세종꿈의)가 ‘내 인생을 망치러 온 나의 구원자’(롬 12:2~3)라는 제목으로 설교를 전했다. 최인수 총회장은 “오늘은 인공지능이라는 문화 혁명의 시대에 목회자들이 이를 수용하고 활용해야 할 때”라며 “우리 목회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세우는 귀한 시간이 되기를 소망한다”고 인사했다. 안희묵 목사는 “시대의 변화를 민감하게 읽고 변치 않는 복음을 시대에 맞게 전하기 위해서는 이를 받아들이고 활용할 수 있는 지혜가 목회자에게 필요하다”며 “AI가 우리를 위협하는 도구가 아니라 목회의 새로운 잠재력을 여는 조력자로 바라본다면 오늘 세미나는 큰 힘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세상적으로 보면 예수님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