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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진흥원 2021 온라인 교사 콘퍼런스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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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진흥원(이사장 정치호, 원장 이요섭 목사)은 지난 619일 지구촌교회(최성은 목사)에서 ‘2021 침례교 온라인 교사 콘퍼런스를 개최했다.

매년 전국 5권역 10~12개 교회에서 진행되던 VBS 교사 콘퍼런스는 코로나 여파로 작년에는 진행 도중 오프라인으로 전환했고 올해는 모든 과정을 오프라인 으로 진행했다.

 

박문수 총회장은 온라인 환영사를 통해 교사들을 환영하면서 총회에 다음세대위원회를 설치해 전문 사역자, 교사를 양성하고 좋은 교재 제작, 집회를 준비 중임을 알리고 이를 위한 교회진흥원의 역할을 기대했다. 최성은 목사(지구촌) 성령의 충만함으로 비대면 시대의 어려움을 뛰어넘어 다음 세대 믿음의 주역을 세우는 소망을 갖자고 권면했다.

 

교회진흥원 정치호 이사장도 인사말을 통해 교사는 다음세대를 세우는 믿음의 교관임을 강조했다. 이요섭 원장은 어느 때보다 보드게임 등 많은 내용을 준비했다고 하면서 이를 통해 다니엘처럼 믿음의 영향력을 끼치는 다음 세대를 세우는 사랑의 교사가 되어 달라고 부탁했다.

 

이어서 오전 시간은 지구촌교회 공과 집필팀의 학년별 공과 배우기, 오후에는 수원중앙교회 Da Rum 워십댄스팀(배은식 간사)의 율동찬양 배우기, 지구촌교회 교역자와 교회진흥원 박요엘 전도사(다니엘 스토리 보드게임 제작)가 특별활동 프로그램 강의를 진행했다. 이후 비대면 시대에 아이들과 소통하는 노하우를 배우는 온라인 모임 소통법’(최일호 전도사) 강의가 이어졌고 침례교 교회학교 회복과 부흥을 위한 교사 연합기도회를 끝으로 막을 내렸다.

 

2021 어린이(731청소년(828) 여름캠프는 온라인으로 진행되며, 교회진흥원 홈페이지에서 등록하고 계좌 이체(개인 1만원, 교회 5만원, 지방회 45만원) , 교회사역팀(02-2643-7390)으로 전화해 확인하면 된다.

 

한편 교회진흥원은 진흥원의 달(3)을 맞이해 전국 침례교 목회자와 평신도를 대상으로 3월부터 5월까지 진행한 50권 도서 할인 판매 이벤트, 성경 따라쓰기 이벤트, 언택트 도서 낭독 챌린지, 서평 이벤트, 다음세대 영상 이벤트가 성황리에 종료됐다. 특히 성경 따라쓰기 이벤트는 역대 최고령인 94세의 성도가 참가해 주목을 받기도 했다.

 

진흥원의 달 이벤트 수상자는 성경 따라쓰기 이벤트 최우수상(박순남 권사, 포항교회) 참가상(황종일 집사, 고숙자 집사, 포항교회), 도서 서평 이벤트 우수상 (이동기 목사, 제석교회), 다음 세대 이벤트 장려상(포항교회)으로 소정의 상금과 상품이 전달됐다.

범영수 차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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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침신대-유성구 ‘침신솔빛길’ 조성 한국침례신학대학교(김선배 총장, 한국침신대)와 유성구(정용래 구청장)는 한국침례신학대학교 교내의 아름다운 캠퍼스와 소나무 숲길을 회복과 휴식, 문화의 공간으로 조성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한국침신대와 유성구는 지난 8월 11일 유성구청 중회의실에서 김선배 총장과 정용래 구청장 등 양 기관 관계자들이 함께한 가운데 ‘한국침례신학대학교-유성구 걸어서 10분 이내 산책로·등산로·치유의 숲조성’을 위한 업무 협약식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산책로·등 산로·치유공간 조성 관련 업무 분담 △숲 교육 프로그램 운영 및 이용 활성화 △사업 추진에 따른 인·허가 등을 위한 행정 및 재정적 지원 등 산책로·등산로·치유의 숲 조성을 위한 공동의 보조를 맞추게 된다. 이에 따라 유성구는 오는 11월까지 사업비 1억 5000만원을 투입해 한국침례신학대학교를 중심으로 수목 및 조화류 식재, 주요 시설물 설치 등을 통한 ‘침신솔빛길’을 조성한다. 김선배 총장은 “우리 대학은 학교 전체가 아름다운 숲길로 이뤄져 있어서 ‘침신솔빛길’ 조성이 완료되면 대학 구성원뿐만 아니라 지역민들과 함께 호흡하고 공유하는 훌륭한 공간이 될 것”이라며 “이번 ‘침신솔빛길’ 조성사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