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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신대, 장학담당 윤영숙 직원 표창식

 

한국침례신학대학교(김선배 총장)는 지난 9월 2일에 열린 2학기 개강예배에서 장학 업무를 열정적으로 수행한 윤영숙 직원(학생 실천지원처)의 노고에 감사하는 마음으로 우수 직원 표창장 수여식을 가졌다.

 

윤영숙 직원은 장학 업무를 수행하면서 한국 장학 재단이 운영하고 있는 다양한 장학 프로그램을 일일이 찾고 연구해, 학생들에게 해당되는 다양한 장학금을 유치해 학생들에게 혜택을 줬다.

 

윤영숙 직원의 헌신적 노력은 국가장학금, 국가근로장학사업, 대학생청소년교육지원사업은 기본이고 지역인재장학금, 인문100년장학금 등을 유치해 학생들에게 다양한 장학 수여의 길을 제시했다.

범영수 차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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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목회의 긍정적인 협력자로 활용하라’
115차 총회(총회장 최인수 목사)는 교회가 직면한 위기와 기회를 함께 고민하며 미래를 준비하자는 취지로 지난 12월 1일부터 3일까지 미래교회 목회세미나를 개최했다. 12월 3일 세 번째 주제는 ‘AI와 목회 적용’으로 세종꿈의교회(안희묵 대표목사)에서 교단 주요 목회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세미나는 총회 전도부장 박한성 목사(세종꿈의)의 사회로 시작됐으며, 최인수 총회장(공도중앙)이 환영사를 전했다. 이어 우리 교단 제73대 총회장을 역임한 안희묵 목사(세종꿈의)가 ‘내 인생을 망치러 온 나의 구원자’(롬 12:2~3)라는 제목으로 설교를 전했다. 최인수 총회장은 “오늘은 인공지능이라는 문화 혁명의 시대에 목회자들이 이를 수용하고 활용해야 할 때”라며 “우리 목회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세우는 귀한 시간이 되기를 소망한다”고 인사했다. 안희묵 목사는 “시대의 변화를 민감하게 읽고 변치 않는 복음을 시대에 맞게 전하기 위해서는 이를 받아들이고 활용할 수 있는 지혜가 목회자에게 필요하다”며 “AI가 우리를 위협하는 도구가 아니라 목회의 새로운 잠재력을 여는 조력자로 바라본다면 오늘 세미나는 큰 힘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세상적으로 보면 예수님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