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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침례교연합회·보영테크, 총회 100만 뱁티스트 전도운동 후원

 

 

 

 

경기도침례교연합회(대표회장 김광호 목사, 사무총장 차보용 목사, 경침연)와 보영테크(대표 차보용 목사)는 우리교단( 총회장 고명진 목사)이 전개하고 있는 100만 뱁티스트 전도 운동에 후원헌금 600만원과 5000만원을 전달했다.

 

경침연 대표회장 김광호 목사(수정)는 “침례교단의 미래를 생각하며 제111차 회기에서 추진하고 있는 100만 뱁티스트 전도운동에 물질로 후원하고 기도로 동역하고자 이번에 후원을 결정하고 기쁜 마음으로 전달하게 됐다”면서 “코로나 위기 가운데에서도 영혼구령을 위해 모든 노력을 기울이고 있는 총회를 응원하고 이번 전도운동으로 침례교회가 한국교회에큰 역할을 감당하기를 바란다”고 밝혔으며, 보영테크 대표 차보용 목사는 “한 알의 작은 겨자씨가 떨어져 큰 나무를 이루는 것처럼 100만 뱁티스트 전도운동이 코로나로 침체된 침례교회가 영적으로 다시 일어날 수 있는 토대가 되며 그 마중물로 기쁨과 감사함으로 이 사역에 동참하며 하나님의 선하신 뜻과 계획이 펼쳐지기를 소망한다”고 말했다.

 

고명진 총회장은 “지역 연합회가 합심으로 100만 뱁티스트 전도운동에 힘을 실어 줌에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복음을 전하기 어려운 이 시기에 전도의 열정을 불어 넣으며 복음의 사명을 감당하겠다”면서 “경침연 뿐만 아니라 전국교회가 100만 뱁티스트 전도운동에 전국 침례교회가 동참하며 침례교회의 영혼구령의 계절이 이뤄지는 회기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총회는 개교회의 부흥과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100만 뱁티스트 전도운동의 1차 모집을 총회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받고 있으며 세부 전도 프로그램과 지원 방안을 준비하고 있다. 또한 교회들이 전도운동에 후원하며 교단 협력 사역에 동참하고 있다.

이송우 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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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년의 유산을 넘어 다시 희망의 깃발을 듭시다!
존경하는 침례교 동역자 여러분! 그리고 전국의 3500여 교회 성도 여러분. 주님의 이름으로 평안을 전합니다. 저는 교단의 내일을 가늠할 중요한 길목에서, 우리가 걸어온 길과 걸어가야 할 길에 대해 나누고자 합니다. 역사는 기억하는 자에게 미래를 열어준다고 했습니다. 우리는 지금, 30년 전 우리 선배들이 눈물로 심었던 그 거룩한 씨앗을 기억해야 합니다. 30년 전, 우리에게는 ‘거룩한 야성’이 있었습니다. 바로 ‘3000교회 100만 성도 운동’이었습니다. 그 시절 우리가 외쳤던 구호는 단순한 숫자 놀음이 아니었습니다. 그것은 “침례교회가 한국 교회의 희망이 되겠다”는 당찬 선언이었으며, 복음의 능력으로 시대를 돌파하겠다는 영적 결기였습니다. 그 뜨거운 구령의 열정이 있었기에 우리 교단은 한국 교회사에 부흥의 이정표를 세울 수 있었습니다. 그 열정의 거룩한 불씨는 꺼지지 않고 이어져 왔습니다. 우리는 104차 총회에서 ‘부흥협력단’이라는 아름다운 동역의 저력을 통해, 개교회주의를 넘어 ‘함께하는 부흥 목회’의 가치를 배웠습니다. 서로가 서로의 울타리가 되어주고, 강한 자가 약한 자를 담당하며 우리는 ‘상생’이라는 침례교만의 독특한 저력을 확인했습니다. 이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