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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플랙스 100만 뱁티스트 전도운동 후원

 

스테인레스 가공 전문 제작 업체인 ㈜티플랙스(대표이사 김영국, 사진 왼쪽 세번째)는 우리교단(총회장 고명진 목사, 사진 오른쪽 4번째) 100만 뱁티스트 전도운동에 1000만원을 후원했다.

 

후원금을 전달받은 고명진 총회장(수원중앙)은 “㈜티플랙스에서 이렇게 귀한 후원을 해주심에 뜻깊게 생각한다”면서 “우리 침례교회가 영혼 구원의 결실을 맺으며 코로나를 이겨내고 이 땅에 희망이 될 수 있도록 열심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일엽 총무는 “복음 사역이 다시 일어나고 있어서 전국의 교회와 목회자 들이 힘을 얻고 있기에 이번 전도운동이 침례교단의 큰 변화로 이뤄지리라 확신한다”고 강조했다.

 

김영국 대표이사는 “미약하지만 100만 뱁티스트 전도운동에 귀한 결실들이 맺어지기를 소망한다”고 후원 이유를 밝혔다.

 

이날 전달식은 고명진 총회장(수원 중앙)과 총회 총무 김일엽 목사, 총회 청소년부장 김용철 목사(새능력), 보영테크 대표 차보용 목사, 티플랙스 김영국 대표이사, 이창철 부사장, 최영철 전무이사 등이 참석했다.

안산=이송우 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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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년의 유산을 넘어 다시 희망의 깃발을 듭시다!
존경하는 침례교 동역자 여러분! 그리고 전국의 3500여 교회 성도 여러분. 주님의 이름으로 평안을 전합니다. 저는 교단의 내일을 가늠할 중요한 길목에서, 우리가 걸어온 길과 걸어가야 할 길에 대해 나누고자 합니다. 역사는 기억하는 자에게 미래를 열어준다고 했습니다. 우리는 지금, 30년 전 우리 선배들이 눈물로 심었던 그 거룩한 씨앗을 기억해야 합니다. 30년 전, 우리에게는 ‘거룩한 야성’이 있었습니다. 바로 ‘3000교회 100만 성도 운동’이었습니다. 그 시절 우리가 외쳤던 구호는 단순한 숫자 놀음이 아니었습니다. 그것은 “침례교회가 한국 교회의 희망이 되겠다”는 당찬 선언이었으며, 복음의 능력으로 시대를 돌파하겠다는 영적 결기였습니다. 그 뜨거운 구령의 열정이 있었기에 우리 교단은 한국 교회사에 부흥의 이정표를 세울 수 있었습니다. 그 열정의 거룩한 불씨는 꺼지지 않고 이어져 왔습니다. 우리는 104차 총회에서 ‘부흥협력단’이라는 아름다운 동역의 저력을 통해, 개교회주의를 넘어 ‘함께하는 부흥 목회’의 가치를 배웠습니다. 서로가 서로의 울타리가 되어주고, 강한 자가 약한 자를 담당하며 우리는 ‘상생’이라는 침례교만의 독특한 저력을 확인했습니다. 이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