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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연합회 북한선교 학교 세미나

 

경기도침례교연합회(대표회장 김원정 목사, 사무총장 이병천 목사, 경침연)는 지난 6월 16일 경기도 화성시 우리꿈교회(김원정 목사)에서 북한선교학교를 열고 북한 선교에 대한 교감 형성과 확신을 위한 시간을 가졌다.


이날 강사로는 숭실대학교 하충엽 교수와 새희망새볓교회 마수현 목사, BOA 정상철 선교사, 한국침례신학대학교 안희열 교수가 강사로 나섰다. 개회예배에서 경침연 대표회장 김원정 목사는 “어둠과 동토의 땅인 북한에 하나님의 빛을 비춰 흑암에 놓여 있는 백성이 큰 빛을 볼 수 있도록 하자”고 전했다.


주요 강의는 “주체사상과 북한의 이해”를 시작으로, “탈북민의 이해와 사역” “북한선교의 현장” “북한선교의 현황과 흐름” 등의 주제로 북한에 대한 이해와 북한 선교의 사명, 통일 이후의 한국교회의 역할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이어 참석자들은 합심으로 북한의 변화와 한반도의 평화적 통일, 북한선교를 위해 기도했다.   


연합회 공보부장 이용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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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활의 기쁨’ ‘생명의 능력’
사랑하는 한국교회 성도 여러분, 그리고 기독교한국침례회 모든 교회와 목회자 여러분께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와 평강이 충만하시기를 기원합니다. 2026년 부활절을 맞이해, 죽음을 이기시고 다시 살아나신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의 기쁨과 생명의 능력이 한국교회와 이 나라, 그리고 온 세계 위에 충만히 임하기를 소망합니다. “나는 부활이요 생명이니 나를 믿는 자는 죽어도 살겠고 무릇 살아서 나를 믿는 자는 영원히 죽지 아니하리니 이것을 네가 믿느냐” (요한복음 11:25~26)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은 절망의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에게 주시는 하나님의 궁극적인 희망의 선언입니다. 부활은 단지 과거의 역사적 사건이 아니라, 오늘을 살아가는 우리 모두에게 여전히 유효한 생명의 능력이요, 어둠을 이기고 미래를 여는 하나님의 구원의 역사입니다. 동시에 부활은 멈춰선 시대를 새롭게 하시는 하나님의 변화의 능력이며, 낙심한 영혼을 다시 일으키시는 희망의 시작입니다. 오늘 우리가 마주한 현실은 결코 가볍지 않습니다. 세계는 여전히 전쟁과 갈등의 위기 속에 놓여 있으며, 그 여파는 고유가와 경제적 불안으로 이어져 각 나라와 가정의 삶을 어렵게 만들고 있습니다. 국내적으로도 정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