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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지방회 연합부흥회

 

춘천지방회(회장 차성회 목사)는 10월 17~19일 박정근 목사(영안)를 강사로 “제자의 길”이란 주제로 춘천교회에서 연합부흥회를 개최했다. 


부흥회를 앞두고 4주간 동안 지방회 내 교회를 순회하면서 금요연합 준비기도회를 통해 연합과 협력의 힘을 모아왔다. 3년여 코로나 기간을 지내면서 연합부흥회를 비롯한 연합 행사를 개최해 오지 못했고, 개 교회들에서도 모임이 줄어들거나 소극적인 상황이었기에 회장단을 비롯한 지방회 목회자들의 마음은 더욱 간절했다. 
박정근 목사는 목회자 부부 대상으로 교회론 목회자 세미나를 인도하며 약해지고 무너진 교회의 틀을 기초다지기와 기도로 세우도록 도전했다.

지방회 공보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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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경총회장 지덕 목사, 총회에 카니발 차량 기증
우리 교단 30대 총회장을 역임한 지덕 목사(강남제일 원로)가 지난 2월 11일 총회(총회장 최인수 목사)에 카니발(하이브리드) 승합차를 기증했다. 지덕 목사는 “그동안 총회를 위해 기도하면서 내가 할 수 있는 최선의 헌신이 차량 기증이 되는 것 같아 이번에 사재를 털어 기증하게 됐다”면서 “총회가 3500여 침례교회를 다 방문하고 그들의 목소리를 들으며 사역을 하는 것이 얼마나 소중하고 귀중한 일인지 알아야 한다. 왕이 민의를 듣는 것처럼 총회장으로 동역자들이 목소리에 귀기울일 때, 우리 교단은 반드시 성장하고 부흥할 수 있을 것”이라고 격려했다. 최인수 총회장은 “지덕 증경총회장의 마음이 이 차량에 담겨 있기에 총회가 교회와 목회 동역자들의 마음을 헤아리는 총회가 돼서 변화와 희망을 이뤄내는 115차 총회가 되겠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지덕 목사는 65차 정기총회에서 30대 총회장으로 선출된 이후 1975년 9월부터 1976년 8월까지 교단을 대표해왔다. 또한 지 목사는 1998년 한국기독교총연합회 6대 대표회장으로 한국교회에 침례교 위상을 높이 세우는데 이바지했고 한국침례신학대학교 법인 이사장, (사)기독교한국침례회 미래포럼 이사장 등으로 활동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