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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교회 사랑나눔 실천

소속 지역 어려운 이웃 후원

 

천안교회(김준태 목사)는 지난해 12월 20일 온누리에 성탄의 기쁨을 함께하고자 쌀 10kg 250포대(600만원 상당)와 된장, 고추장 30통(100만원 상당)을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천안시 동남구 원성2동 주민센터(김미영 동장)에 후원물품을 전달했다.


2022년 천안교회는 ‘다시 시작하라’라는 비전으로 건강한 공동체로 나아가기를 결단하고, 특별히 지역의 이웃을 위하여 하나님의 사랑을 전달하기 위한 ‘사랑나눔’을 통해 교회가 하나님의 사랑을 이웃에게 나눌 수 있는 기회가 됐다. 


특별히 이번 후원에는 천안교회 청소년들이 밥블레스유라는 자선행사를 진행해 얻은 수익금을 전액 이웃사랑나눔 기부했다. 또한 전교인이 그 캠페인에 참여하며 한마음 한뜻으로 사랑나눔에 참여했다.


김준태 목사는 “성탄과 연말을 맞아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사랑을 전하고자 십시일반 성금을 모아 후원물품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천안교회는 지역사회와 교회를 위해 하나님의 은혜를 유통하는 사역을 지속적으로 진행해 나갈 것을 약속했다.


김미경 동장은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을 위해 꾸준한 지원과 관심을 보내주시는 천안교회에 감사드린다”며 “기탁해주신 물품과 천안교회의 따뜻한 마음까지 전달하겠다”고 답했다.


이와 함께, 2022년 천안교회는 1년동안 성경 일독 마라톤을 진행해서 성도들이 1독을 할 때마다 1만원의 후원금을 모금해 160여만원 상당을 미얀마의 노일호 선교사 사역을 위해 그리고 기드온 성경 보급 운동에 후원했다.


또한 천안교회는 해외선교사역 뿐만 아니라 국내의 여러 미자립교회와 지역사회의 소외된 계층들을 향한 국내선교사역의 비전을 품고 실천해 나아가고 있으며, 하나님 나라의 뜻을 이루어나가는 그리고 건강한 교회, 지금 세대 뿐만 아니라 다음세대를 세우는 건강한 공동체로 한걸음 더 나아가고 있다. 


한편 천안교회는 1953년 창립해 올해로 70년동안 천안지역에서 영혼을 살리는 교회로 지역사회에 거룩한 영향력을 끼치고 있다.                                        

이송우 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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