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온양지방회 제30차 정기총회

 

온양지방회(회장 엄태일 목사)는 지난 12월 20일 하늘비전교회(정훈화 목사)에서 30차 정기총회를 가졌다. 


1부는 경건예배로 드렸다. 박성민 목사(사랑제일)의 사회로 시작된 예배는 채광호 목사(행복이넘치는)의 대표기도와 엄태일 목사(새생활)의 설교, 지방회장 엄태일 목사의 감사패 증정, 정훈화 목사(하늘비전)의 축도로 진행됐다. 엄태일 목사(새생활)는 베드로전서 1장 1~7절을 본문으로 “나그네 인생에서 행복”이란 제목으로 말씀을 선포했다. 


2부 정기총회는 엄태일 목사(새생활)의 사회로 각부보고 등의 순서에 이어, 2023년을 이끌어갈 신임원을 선출했다. 2023년 회장 정훈화 목사(하늘비전), 부회장 이준구 목사(용화), 총무 신희정 목사(물댄동산)를 추대 및 선출하고, 각부 부장을 임명하고 시취위원을 선정했다. 회의순서에 따라, 예산안 심의 인준과 신안건 및 기타 토의를 마무리하고 모든 순서를 마쳤다.

지방회 공보부 



총회

더보기
‘부활의 기쁨’ ‘생명의 능력’
사랑하는 한국교회 성도 여러분, 그리고 기독교한국침례회 모든 교회와 목회자 여러분께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와 평강이 충만하시기를 기원합니다. 2026년 부활절을 맞이해, 죽음을 이기시고 다시 살아나신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의 기쁨과 생명의 능력이 한국교회와 이 나라, 그리고 온 세계 위에 충만히 임하기를 소망합니다. “나는 부활이요 생명이니 나를 믿는 자는 죽어도 살겠고 무릇 살아서 나를 믿는 자는 영원히 죽지 아니하리니 이것을 네가 믿느냐” (요한복음 11:25~26)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은 절망의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에게 주시는 하나님의 궁극적인 희망의 선언입니다. 부활은 단지 과거의 역사적 사건이 아니라, 오늘을 살아가는 우리 모두에게 여전히 유효한 생명의 능력이요, 어둠을 이기고 미래를 여는 하나님의 구원의 역사입니다. 동시에 부활은 멈춰선 시대를 새롭게 하시는 하나님의 변화의 능력이며, 낙심한 영혼을 다시 일으키시는 희망의 시작입니다. 오늘 우리가 마주한 현실은 결코 가볍지 않습니다. 세계는 여전히 전쟁과 갈등의 위기 속에 놓여 있으며, 그 여파는 고유가와 경제적 불안으로 이어져 각 나라와 가정의 삶을 어렵게 만들고 있습니다. 국내적으로도 정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