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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지방회 5회 정기총회

 

중앙지방회(회장 김정만 목사)는 지난해 12월 6일, 선한목자교회(김정만 목사)에서 5회 정기총회를 갖고 한 해의 사역을 정리하는 한편 2023년도에 지방회를 섬길 새 임원들을 임명했다.

 

새 회기를 이끌어 갈 회장에 김정만 목사(선한목자), 부회장에 차대명 목사(가온코칭선교), 총무에 김민호 목사(세종주은혜)를 선임하고 각부 부장 및 감사를 임명했다. 


중앙지방회는 정기총회에 이어 지난 1월 10일 세종늘사랑교회(김웅년 목사)에서 6회 임시총회를 갖고, 2023년도 사역 계획과 예산안을 인준했다. 


지방회장 김정만 목사는 “하나님께서 중앙지방회와 소속된 교회들을 통해 복음이 더욱 더 강력하게 전파되고 하나님 나라가 널리 확장되기를 소망한다”고 밝혔다.                      

공보부장 김웅년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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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목회의 긍정적인 협력자로 활용하라’
115차 총회(총회장 최인수 목사)는 교회가 직면한 위기와 기회를 함께 고민하며 미래를 준비하자는 취지로 지난 12월 1일부터 3일까지 미래교회 목회세미나를 개최했다. 12월 3일 세 번째 주제는 ‘AI와 목회 적용’으로 세종꿈의교회(안희묵 대표목사)에서 교단 주요 목회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세미나는 총회 전도부장 박한성 목사(세종꿈의)의 사회로 시작됐으며, 최인수 총회장(공도중앙)이 환영사를 전했다. 이어 우리 교단 제73대 총회장을 역임한 안희묵 목사(세종꿈의)가 ‘내 인생을 망치러 온 나의 구원자’(롬 12:2~3)라는 제목으로 설교를 전했다. 최인수 총회장은 “오늘은 인공지능이라는 문화 혁명의 시대에 목회자들이 이를 수용하고 활용해야 할 때”라며 “우리 목회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세우는 귀한 시간이 되기를 소망한다”고 인사했다. 안희묵 목사는 “시대의 변화를 민감하게 읽고 변치 않는 복음을 시대에 맞게 전하기 위해서는 이를 받아들이고 활용할 수 있는 지혜가 목회자에게 필요하다”며 “AI가 우리를 위협하는 도구가 아니라 목회의 새로운 잠재력을 여는 조력자로 바라본다면 오늘 세미나는 큰 힘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세상적으로 보면 예수님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