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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부산지방회 신년하례회

 

새부산지방회(회장 조수동 목사)는 지난 2월 7일 더파티 센텀점에서 신년하례회 겸 2월 월례회를 가졌다. 


총무 성민규 목사(깊고넓은)의 사회로 진행된 신년하례회는 △나라를 위한 기도 △지방회와 개교회를 위한 기도 △성경 봉독 △사모회와 지구촌교회의 특송 순으로 진행했다. 


지방회장 조수동 목사(동상제일)가 룻기 1장 15~22절의 본문 말씀으로 “결단”이란 제목의 말씀을 증거했다, 시취위원장인 장근직 목사(제일부산)의 축도로 예배를 마쳤다.


예배 후 각 교회에서 준비한 선물교환과 동상제일교회에서 선물을 준비해 나눴으며, 맛있는 식사와 즐거운 교제의 시간을 가졌다.

공보부장 김경진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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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활의 기쁨’ ‘생명의 능력’
사랑하는 한국교회 성도 여러분, 그리고 기독교한국침례회 모든 교회와 목회자 여러분께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와 평강이 충만하시기를 기원합니다. 2026년 부활절을 맞이해, 죽음을 이기시고 다시 살아나신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의 기쁨과 생명의 능력이 한국교회와 이 나라, 그리고 온 세계 위에 충만히 임하기를 소망합니다. “나는 부활이요 생명이니 나를 믿는 자는 죽어도 살겠고 무릇 살아서 나를 믿는 자는 영원히 죽지 아니하리니 이것을 네가 믿느냐” (요한복음 11:25~26)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은 절망의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에게 주시는 하나님의 궁극적인 희망의 선언입니다. 부활은 단지 과거의 역사적 사건이 아니라, 오늘을 살아가는 우리 모두에게 여전히 유효한 생명의 능력이요, 어둠을 이기고 미래를 여는 하나님의 구원의 역사입니다. 동시에 부활은 멈춰선 시대를 새롭게 하시는 하나님의 변화의 능력이며, 낙심한 영혼을 다시 일으키시는 희망의 시작입니다. 오늘 우리가 마주한 현실은 결코 가볍지 않습니다. 세계는 여전히 전쟁과 갈등의 위기 속에 놓여 있으며, 그 여파는 고유가와 경제적 불안으로 이어져 각 나라와 가정의 삶을 어렵게 만들고 있습니다. 국내적으로도 정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