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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본지방회 임시총회

 

대전본지방회(회장 김상복 목사)는 지난 2월 16일 믿음의승리교회(김기완 목사)에서 임시총회 및 2월 지방회 월례회모임을 가졌다. 


이날 경건예배 사회는 김기완 목사(믿음의승리)의 인도로 대표기도는 전윤옥 목사(플러스)가 기도했다. 설교를 맡은 김상복 목사(대동)는 사도행전 2장 1~4절 본문을 가지고 “성령의 힘으로”란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김 목사는 “성령의 권능을 받아 복음을 전하는데 하나가 돼 힘쓰자”고 선포했다. 헌금기도는 정한수 목사(제이시티)가 기도를 하고 지방회 고문인 김용문 목사의 축도로 경건 예배를 은혜 중에 마쳤다. 이어서 임시총회 및 월례회를 회장인 김상복 목사가 주도해 진행했고 총무인 김창규 목사(새빛)가 지난 20차 정기총회 때 확정 짓지 못한 예산안과 규정 및 변동사항들을 설명하고 회원들과 함께 확정했다. 

지방회 공보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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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단 정체성 확립 ‘협력’ ‘협동’하는 총회
115차 총회(총회장 최인수 목사)는 지난 1월 6~7일 1박 2일간 대천 한화리조트에서 전국지방회 의장단 워크숍을 가졌다. 이번 워크숍은 115차 총회 회기 사업과 공약사항에 대한 구체적인 진행 방안을 나누며 다음세대․청년연구소, PK·MK인생디자인프로젝트, 목회자 복지 확대, 한국침례신학대학교, 지방회 강화(개척, 미래 교회), 총회와 지방회 행정 등을 주제별로 나눠 발표하고 의견을 나눴다. 개회예배는 총회 전도부장 박한성 목사(세종꿈의)의 사회로 총회 농어촌부장 조정환 목사(창리)가 대표로 기도하고 최인수 총회장(공도중앙)이 “복음으로 영혼 살리는 교회”(마 28:18~20)란 제목으로 설교했다. 최인수 총회장은 “115차 회기가 전국 지방회 의장단을 중심으로 희망의 빛과 변화의 물결 속에서 하나님의 역사가 일어나는 새로운 비전을 도모하는 자리가 됐으면 한다”며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보면서 총회가 과연 무엇을 해야 하는지, 지방회와 기관이 어떻게 협력해야 하는지를 함께 고민하고 의견을 논의했으면 한다. 하나님이 부르신 그 사명을 다시금 생각하며 영혼을 살리는 일에 모두의 마음을 모아주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설교 후 최인수 총회장이 축도하고 총회 총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