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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탄지구촌교회 신축 착공예배

 

신동탄지구촌교회(박춘광 목사)는 지난 2월 12일 오후 3시 새롭게 건축하는 교회 부지에서 착공예배를 드렸다.


박성훈 목사(신동탄지구촌)의 사회로 진행한 이날 예배는 신동탄지구촌교회 목지회 실장 신용호 장로가 기도하고 건축위원장 이승우 장로가 교회 건축에 대한 일련의 과정에 대해 경과보고를 했다. 이어 박춘광 목사는 “반석 위에 세운 교회”(마 16:16~18)란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설교 후 박성훈 목사가 광고하고 박춘광 목사가 축도한 뒤, 교회 전 세대와 중직자들이 함께 테이프 커팅과 시삽식을 가지고 단체사진을 촬영했다.


박춘광 목사는 “하나님의 은혜와 사랑으로 신동탄지구촌교회가 건강하게 성장해 오면서 새로운 예배 처소를 마련하기 위해 전 성도들이 함께 기도하고 준비해 왔다”며 “앞으로 아무런 사고 없이 아름답게 주의 전이 마련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주님의 기쁜 소식을 전하며 이웃사랑과 지역을 섬기는 교회로 나아가겠다”고 밝혔다.


신동탄지구촌교회는 지난 2017년 동탄2지구에 복음의 사역을 감당하기 위해 지구촌교회에서 사역하던 박춘광 목사가 개척한 지구촌교회 동역교회로 교회창립부터 지역사회에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헌신하며 지역복음화에 힘써왔다. 


교회 개척 5년 만에 성장한 신동탄지구촌교회는 경기도 화성시 영천동의 동탄2지구 종교부지를 마련하고 지하 1층 지상 4층 규모의 교회 건축을 준비했으며 지난 2월 12일 첫 삽을 뜨게 됐다.

이송우 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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