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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지방회 다음 세대 위한 원데이 캠프

 

경기지방회(회장 추교성 목사)는 지난 2월 24일 새중앙교회(안동찬 목사)에서 다음세대를 위한 원데이 캠프를 진행했다.


“알.쓸.GOD.잡(알아두면 쓸모 있는 하나님의 일)”이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캠프는 캠프를 진행하기 어려운 지방회 소속 교회 어린이, 청소년, 청년 등 약 150여명이 함께 했다.


지방회장 추교성 목사(새희망)의 개회 설교를 시작으로 경기도침례교연합회 대표회장 차보용 목사의 격려사, 이선희 목사의 특강이 이어졌다. 추교성 목사는 “나다나엘은 자신과 상관없는 예수님께 흥미가 없었지만, 이런 나다나엘을 예수님이 알고 계셨다”며 “캠프에 참석한 학생 중에 지금은 흥미가 없는 사람도 있겠지만 예수님이 그런 사정을 알고 만나주시길 기도한다”고 말씀을 전했다.


이후 배치환 원장(하울실용음악학원)과 김한규 전도사, 노치환 형제, 장혜림 자매가 ‘내가 만난 하나님’에 대한 간증을 하고, 저녁 집회에는 유스비전 듀나미스워십의 열정적인 찬양과 다음세대 전문사역자인 장용성 목사(주님이꿈꾸신)의 성령집회를 우리교단 다음세대부흥위원회 사무총장인 안동찬 목사는 캠프의 감동을 지방회 교회가 계속 이어가길 바라며 축도로 행사를 마무리했다.


전체적인 예배를 주관했던 유스비전선교회의 장용성 목사는 “다음세대만이 한국교회 희망이다. 다음세대를 살려야 한다고 구호만 외칠 것이 아니라, 분명한 대안이 있어야 한다”면서 “어릴 때 성령의 기름 부으심을 경험한 다음세대들이 기독교 역사를 끌어간다. 하나님은 유명한 자가 아닌 무명한 자를 통해서 하나님의 일을 진행하신다”고 힘주어 말했다.


안동찬 목사는 “다음세대 부흥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는데, 애즈베리 부흥과 같은 부흥이 우리 지방회에도 일어나길 소원하는 마음으로 캠프를 열게 됐다”며 “캠프를 시작하기 전에는 막막했었는데 막상 집회 때 함께 뛰며 찬양하며 울며 기도하는 모습으로 변해가는 가는 과정을 보니 우리 다음 세대에 소망이 있다”고 소감을 밝혔다.        

지방회 공보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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