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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련회 및 컨퍼런스 정보 ‘한눈에’

CTS, 올댓캠프 무료앱 출시

 

CTS기독교TV(회장 감경철)는 최근 기독교 관련 모든 캠프 소식을 총망라한 올댓캠프무료 앱을 출시했다.

 

올댓캠프는 캠프코리아, 오병이어 등의 청소년, 청년 여름캠프는 물론 합동과 통합 등 교단 목회자 컨퍼런스의 모든 정보를 제공하고 있어 하계 수련회를 준비하는 교회들의 활용이 클 것으로 기대된다. 캠프별 일정, 장소, 비용, 프로그램 등 모든 정보를 상세하게 확인할 수 있다.

 

CTS 감경철 회장은 무료로 보급되는 올댓캠프 앱을 통해 많은 단체들의 좋은 정보가 교회로 잘 전달될 것이라며 모든 교계 단체의 홍보 신청을 바란다고 밝혔다. 올댓캠프무료앱은 구글 플레이(안드로이드)와 앱스토어(애플)에서 내려받아 설치할 수 있다.

 

한편 CTS는 교회와 기관, 선교사에게 무료로 서비스하는 교회앱 제작이 현재까지 3천건을 넘었다고 밝혔고 올해까지 1만 교회에 이 서비스를 보급할 계획이다.

문의) 02-6333-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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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인수 총회장 “희망과 변화를 이끌어내겠다”
115차 총회 81대 총회장 이·취임 감사예배가 지난 10월 24일 경기도 화성 라비돌리조트에서 총회 임역원과 교단 목회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1부 감사예배는 총회 전도부장 박한성 목사(세종꿈의)의 사회로 총회 군경부장 이길연 목사(새서울)가 대표로 기도하고 경기도침례교연합회 대표회장 이병천 목사(지구촌사랑)의 성경 봉독, 배진주 자매(공도중앙)의 특송 뒤, 이동원 목사(지구촌 원로)가 “깊은 데로 나아갑시다”(눅 5:1~6)란 제목으로 설교했다. 이동원 목사는 설교를 통해, “침례교 목회자의 특징이라고 하면 단순하게 말씀을 사랑하고 가르치는 것이며 그 말씀을 붙들고 최선을 다해 복음 전도에 우선순위를 다하는 것”이라며 “침례교회가 다시 부흥의 계절, 아름다운 침례교회의 계절을 맞이하기 위해서는 오직 말씀에 순종하고 복음을 전하는 일에 전념하는 총회가 돼야 하며 새로운 교단의 미래를 열어가기 위해 정직한 성찰과 회개로 과거를 극복하고 주님의 말씀만을 향해 나아가는 총회가 되기를 소망한다”고 전했다. 2부 축하식은 사회부장 윤배근 목사(꿈이있는)의 사회로 81대 총회장 최인수 목사(공도중앙)가 80대 총회장 이욥 목사(대전은포)에게 이임패를 증정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