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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양지방회 하심교회 창립예배

 

온양지방회(회장 정훈화 목사)는 지난 4월 1일 하심교회(양지훈 목사) 창립 감사예배를 드렸다.


1부 창립감사예배는 박성민 목사(사랑제일)의 사회로 시작해 이동만 목사(기산)가 감사기도를 드렸으며, 이어서 주사랑교회 청년회 임원의 “넘쳐나리라”란 제목의 찬양을 드렸다.


설교는 이사야 43장 1절을 본문으로 정훈화 목사(회장)가 “가장 잘한 선택”이란 제목으로 하나님의 심장을 가진 하심교회가 하나님의 부르심에 세상을 향한 복음증거를 위해 응답으로 세워진 선택이 참으로 귀한 선택임을 강조했다.


헌금특송은 신창교회 권휘성 학생이 “은혜”란 제목의 찬양을 팬플룻 연주로 올려드렸으며, 조인호 목사(온마음)가 헌금을 위한 감사기도를 드렸다.


2부 교회공포 및 축하는 지방회 총무 신희정 목사가 개척경과 보고를 했으며, 회장 정훈화 목사(하늘비전)가 교회설립을 공포했다.


축사는 이광우 목사(하사림), 김병철 목사(온양), 격려사는 이원구 목사(주사랑), 권면은 최재희 목사(신창)가 이어서 했다.


끝으로 양지훈 목사(하심)가 원근각지에서 찾아와 주신 목회자들과 성도들을 향해 감사의 인사와 함께 광고를 하고, 엄태일 목사(새생활)의 축도로 창립감사예배를 은혜 가운데 마쳤다.

공보부장 손경문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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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활의 기쁨’ ‘생명의 능력’
사랑하는 한국교회 성도 여러분, 그리고 기독교한국침례회 모든 교회와 목회자 여러분께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와 평강이 충만하시기를 기원합니다. 2026년 부활절을 맞이해, 죽음을 이기시고 다시 살아나신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의 기쁨과 생명의 능력이 한국교회와 이 나라, 그리고 온 세계 위에 충만히 임하기를 소망합니다. “나는 부활이요 생명이니 나를 믿는 자는 죽어도 살겠고 무릇 살아서 나를 믿는 자는 영원히 죽지 아니하리니 이것을 네가 믿느냐” (요한복음 11:25~26)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은 절망의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에게 주시는 하나님의 궁극적인 희망의 선언입니다. 부활은 단지 과거의 역사적 사건이 아니라, 오늘을 살아가는 우리 모두에게 여전히 유효한 생명의 능력이요, 어둠을 이기고 미래를 여는 하나님의 구원의 역사입니다. 동시에 부활은 멈춰선 시대를 새롭게 하시는 하나님의 변화의 능력이며, 낙심한 영혼을 다시 일으키시는 희망의 시작입니다. 오늘 우리가 마주한 현실은 결코 가볍지 않습니다. 세계는 여전히 전쟁과 갈등의 위기 속에 놓여 있으며, 그 여파는 고유가와 경제적 불안으로 이어져 각 나라와 가정의 삶을 어렵게 만들고 있습니다. 국내적으로도 정치